[포토] '600여개 브랜드 한자리에'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 2016.05.18(수) 14:57

▲ 신세계백화점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신세계 면세점 명동점 문을 열었다. 이날 기자단 뿐 아니라 많은 고객들이 투어 및 쇼핑을 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이 오늘(18일) 개장했다.

신세계 본점 신관 8층부터 12층, 영업면적 1만5138㎡(4580여평) 규모로 자리한 명동점은 쇼핑·문화·체험을 앞세워 대한민국 관광 랜드마크는 물론 세계 관광 허브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명동점은 남대문시장, 남산 등이 인접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최적의 접근성을 제공한다. 여기에 국내 면세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차별화 브랜드, 한류를 앞세운 문화 공간, 세계적 예술 작품 전시 등으로 다른 시내면세점과 차별화한다는 전략이다.

우선 까르띠에, 불가리, 티파니, 반클리프앤아펠까지 글로벌 4대 명품 보석 브랜드들의 입점이 확정, 하반기에 문을 열 예정이다. 오데마피게, 바쉐론콘스탄틴, 예거르쿨트르, 오메가, 블랑팡 등 력셔리 시계브랜드 70여개도 대거 입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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