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브리프]녹십자, 혈우병 치료제 판매 계약

  • 2016.05.23(월) 09:36

일양약품의 '인플루엔자 대유행 대비 백신 개발'과 '프리온(Prion) 질환 치료제 개발'이  보건복지부의 연구과제로 선정됐다. 인플루엔자 백신과 프리온 치료제에는 향후 5년간 각각 84억원과 68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번 연구과제 선정으로 일양약품은 해당 치료제 개발이 향후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주관하고 동아제약, 동아오츠카가 후원하는 '사랑나눔 바자회'가 20일 서울 동대문구 용신동 본사 앞에서 열렸다(아래 사진). 행사를 통한 수익금 전액은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되며 동대문구 저소득층 가정과 소외계층을 돕기위해 쓰일 예정이다.


대웅제약은 지난 19일 서울시 용산구 주한케냐대사관에서 UN해비타트와 습윤드레싱 '이지덤을 통한 상처치료 캠페인' 협약을 체결했다(아래 사진). 이번 협약에 따라 대웅제약은 오는 6월 아프리카 8개국 청소년 축구단과 학교를 대상으로 상처치료 교육과 이지덤을 제공할 예정이다.

 


녹십자는 지난 19일 박스앨타코리아와 혈우병 치료제 '릭수비스(Rixubis)'의 공동판매계약을 체결했다(아래 사진). 이로써 녹십자는 다음달부터 오는 2019년까지 혈우병B 치료 신약인 '릭수비스'를 국내에서 독점적으로 유통·판매키로 했다.


LG생명과학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리튠은 오는 21일 GS홈쇼핑에서 '365mc 다이어트 데이&나이트' 세일행사를 진행한다(아래 사진). 리튠은 이번 방송에서 '365mc 다이어트 데이&나이트' 제품을 최대 50% 할인한 가격에 제공한다.


광동제약은 '하루 한 알, 숙면관리'를 주제로 숙면관리제 레돌민정의 신규 TV광고를 선보였다(아래 사진). 광동제약은 이번 광고에서 유럽에서 숙면을 위한 약초로 오랫동안 쓰인 길초근과 호프 추출물이 제품의 주요 성분이라는 점과 숙면관리의 필요성을 알리는데 주안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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