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브리프]녹십자, 다인용 4가 독감백신 승인

  • 2016.05.23(월) 15:06

녹십자는 지난 20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4가 독감백신 '지씨플루쿼드리밸런트멀티주'의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 4가 독감백신은 A형 독감 바이러스 두 종류와 B형 바이러스 두 종류를 예방할 수 있는 백신이다. 기존 3가 독감백신보다 바이러스 1종을 추가로 예방할 수 있어 차세대 백신으로 꼽힌다.


이번 4가 독감백신은 성인 10회 투여분에 해당하는 멀티도즈 바이알 제형이다. 앞서 녹십자는 지난해 11월 프리필드시린지 제형의 4가 독감백신을 허가 받았으며 올 4월에는 싱글도즈 바이알 제형을 승인 받았다. 녹십자는 수출 주력 제형으로 4가 독감백신의 세계보건기구(WHO) 사전적격성평가 인증을 획득해 글로벌 독감백신의 시장 점유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지희정 녹십자 전무는 "이번 허가는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준비과정이다"라며 "기존에 집중하고 있는 국제기구 입찰 시장은 물론 각 국가별 민간시장 공략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종근당홀딩스는 이달 2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1층에서 '제3회 종근당 예술지상 기획전'을 개최한다(아래 사진). 이번 기획전은 '종근당 예술지상 2014'에서 뽑힌 김효숙, 박승예, 이만나 등 3명의 작가들이 3년간의 창작성과를 선보이는 자리로 총 100여점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제일약품은 오는 24일 NS홈쇼핑 방송을 통해 천연소화제 '쏙 편한 제일효소 100' 제품을 판매한다(아래 사진). 제일약품은 지난 2월 홈쇼핑 방송에서 제품을 선보인 이후 제품구매에 대한 문의가 이어져 이번 방송을 추가로 방영하게 됐다고 밝혔다.


CJ헬스케어는 숙취해소음료 컨디션의 'UCC 감상 댓글 이벤트'를 오는 7월31일까지 진행한다(아래 사진). 이벤트에 참여하고 싶은 사람은 CJ헬스케어 웹사이트(www.cjp.co.kr/event/uccevent)에서 컨디션 UCC 수상작을 감상한 후 댓글을 작성하면 된다. CJ헬스케어는 앞서 작년 11월부터 3개월 간 '컨디션 UCC 공모전'을 진행했으며, 총 400여 편의 작품 중 13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CJ헬스케어는 격주 금요일마다 당첨자를 선정해 당첨자에게 CGV영화관람권, 웰빙헛개수콤보세트 등 총 20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일양약품의 '인플루엔자 대유행 대비 백신 개발'과 '프리온(Prion) 질환 치료제 개발'이  보건복지부의 연구과제로 선정됐다. 인플루엔자 백신과 프리온 치료제에는 향후 5년간 각각 84억원과 68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번 연구과제 선정으로 일양약품은 해당 치료제 개발이 향후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주관하고 동아제약, 동아오츠카가 후원하는 '사랑나눔 바자회'가 20일 서울 동대문구 용신동 본사 앞에서 열렸다(아래 사진). 행사를 통한 수익금 전액은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되며 동대문구 저소득층 가정과 소외계층을 돕기위해 쓰일 예정이다.


대웅제약은 지난 19일 서울시 용산구 주한케냐대사관에서 UN해비타트와 습윤드레싱 '이지덤을 통한 상처치료 캠페인' 협약을 체결했다(아래 사진). 이번 협약에 따라 대웅제약은 오는 6월 아프리카 8개국 청소년 축구단과 학교를 대상으로 상처치료 교육과 이지덤을 제공할 예정이다.


녹십자는 지난 19일 박스앨타코리아와 혈우병 치료제 '릭수비스(Rixubis)'의 공동판매계약을 체결했다(아래 사진). 이로써 녹십자는 다음달부터 오는 2019년까지 혈우병B 치료 신약인 '릭수비스'를 국내에서 독점적으로 유통·판매키로 했다.


LG생명과학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리튠은 오는 21일 GS홈쇼핑에서 '365mc 다이어트 데이&나이트' 세일행사를 진행한다(아래 사진). 리튠은 이번 방송에서 '365mc 다이어트 데이&나이트' 제품을 최대 50% 할인한 가격에 제공한다.


광동제약은 '하루 한 알, 숙면관리'를 주제로 숙면관리제 레돌민정의 신규 TV광고를 선보였다(아래 사진). 광동제약은 이번 광고에서 유럽에서 숙면을 위한 약초로 오랫동안 쓰인 길초근과 호프 추출물이 제품의 주요 성분이라는 점과 숙면관리의 필요성을 알리는데 주안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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