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홍삼' 먹은 불고기 도시락

  • 2016.05.23(월) 15:24

세븐일레븐은 건강기능식품브랜드 1위 '정관장'과 손잡고 홍삼을 활용한 '홍삼불고기 도시락'을 선보였다(아래 사진). 홍삼불고기 도시락은 닭가슴살, 죽순, 우엉, 표고버섯 등을 간장소스와 함께 버무려 만든 홍삼 영양밥에 버섯불고기, 호박전, 볶음김치 등 반찬 3종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3700원.



샘표의 간식 브랜드 '질러(Ziller)'가 이색 신제품 '깜놀 화끈한연어'를 선보였다(아래 사진). 이번 제품은 연어를 저온숙성해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살렸다. 청양고추, 마늘, 생강 등으로 한국인이 좋아하는 매콤한 감칠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가까운 대형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6880원.



CU는 본격적인 여름철를 맞아 프리미엄 아이스 디저트 '미스 과일바' 2종을 판매한다(아래 사진). 미스망고바와 미스파인애플바는 당도가 높기로 유명한 태국산 망고와 파인애플을 수확해 냉동 처리해 만들었다. 천연 과일의 달콤함과 특유의 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이 제품은 오는 9월까지만 한정판매될 예정으로 가격은 각각 1200원이다.

미니스톱은 ‘도시락 팔도명물 열전 시리즈’로 CJ비비고와 공동 개발한 ‘남도식 떡갈비도시락’을 출시했다(아래 사진). 이 제품은 큼직하게 썰어 넣은 고기를 두툼하게 빚어낸 남도식 떡갈비를 기본 반찬으로 담았으며 흑미밥, 잡채, 느타리버섯볶음 등을 함께 구성했다.

세븐일레븐은 요구르트를 활용한 '아이스요구르트'와 '요구르트젤리'를 선보였다(아래 사진). 아이스요구르트는 여름철 간식으로 요구르트를 얼려 먹는 소비자들이 많다는 점을 착안해 개발됐다. 요구르트 특유의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담았다. 요구르트젤리는 젤리에 요구르트 원액을 담아 새콤달콤하고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마몽드는 오는 5월 로즈데이를 맞이해 장미수를 담은 신개념 쿠션 크림 '로즈워터 쿠션 크림'을 선보였다(아래 사진). 이번 제품은 불가리아 다마스크 장미를 사용한 화장수를 80.33% 함유해 깊은 향으로 다른 장미수 제품과 차별화를 꾀했다. 성분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30도 이하의 저온에서 초고압으로 유효성분을 추출해 제품을 만들었다. 이 제품은 전국 아리따움 매장과 온라인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1만5000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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