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릭슈바인, 여의도점 오픈.."회식에 제격"

  • 2016.05.26(목) 16:21

독일식 육가공 요리 선보여

 

삼립식품은 정통 독일식 육가공 요리를 판매하는 '그릭슈바인(GLUCKS SCHWEIN)' 여의도점을 최근 열었다.

여의도점은 그릭슈바인의 5번째 매장이다. 매장은 54석 규모로, 정통 독일식 육가공 요리와 맥주를 즐길 수 있다.

그릭슈바인은 삼립식품의 육가공 전문 자회사 ㈜그릭슈바인에서 생산된 프리미엄 원료로 정통 독일식 요리를 만들고 있다.

메뉴는 돼지 요리인 '슈바이네 학센(Schweine haxen)'을 비롯해 브런치, BBQ, 소시지 등이다. 사우어브라텐(소시지 파스타), 블랑케트(스튜), 치킨필라프(볶음밥) 등은 여의도지점에서만 제공되는 메뉴다.

회사 관계자는 "여의도 인근 직장인들의 모임 및 회식 장소로 제격"이라고 말했다. 여의도점은 이번 달 말까지 BBQ 메뉴 2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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