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때이른 무더위, 빛 발한 '날씨경영'

  • 2016.05.27(금) 18:13

▲ 때 이른 무더위가 찾아온 5월 유통업계의 '날씨경영'이 빛을 발하고 있다. 27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에서 열린 여름철 상품 할인전에 많은 구매자들이 몰리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때이른 더위가 찾아오면서 유통업계가 여름준비에 한창이다. 백화점과 거리 곳곳은 여름철 상품으로 채워졌다. 
 
27일 롯데백화점 본점 이벤트층에서 열린 할인행사에는 선글라스, 양산, 샌들, 래쉬가드 등 한여름 상품이 인기를 끌었다.
 
명동거리의 쇼윈도는 봄옷을 버리고 여름철 옷과 바캉스 분위기로 변했다. 한여름에나 볼 수 있는 짧은 여성 원피스와 피서지를 연상케 하는 모델들의 사진이 쇼윈도를 장식했다. 여름철 명동 먹거리의 상징 중 하나인 32cm 소프트 아이스크림 구매 줄도 길게 늘어섰다.
 
한여름철 상품이 불티나게 팔리자 유통업계도 적극적인 판촉활동에 돌입했다.
 
▲ 여름옷 갈아입은 쇼윈도
▲ 5월에 등장한 소프트아이스크림
▲ 벌써 바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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