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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브리프]알레르기 증상완화제 '플로라딘'

  • 2016.06.09(목) 16:03

일동제약은 아로나민골드의 TV광고 시리즈 중 3편을 선보였다(아래 사진). 이번 광고는 '드신 날과 안 드신 날의 차이'를 주제로 피로에 의한 근육통과 신경통에 효과적인 제품의 기능을 강조했다.

동화약품은 알레르기 증상완화제 '플로라딘'을 출시했다(아래 사진). 로라타딘을 주성분으로 사용한 플로라딘은 사용자에게 졸음부담을 덜어주며 하루 한 알 복용시 약효가 24시간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광동제약은 제품개발과 유통과정에 참여할 '광동 V슈머' 14기를 모집한다(아래 사진). 광동제약은 대학생과 주부로 구성된 두 개 그룹으로 나누어 각각 15명씩 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도권 소재의 대학 재학생, 수도권에 거주하는 5세이상 자녀를 둔 만 49세 이하 주부는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오는 19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광동제약 홈페이지(www.ekdp.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오는 11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2016 유럽 류마티스 학회'에서 개발중인 제품의 임상결과를 발표했다. 현재 한국·유럽 시장에 판매중인 브렌시스, 렌플렉시스와 'SB5' 등 바이오시밀러 제품 3개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특히 이번 학회에서 오리지널 약품을 투여받는 환자들이 오리지널 약품을 본떠 만든 바이오시밀러로 바꿔 사용하게 한 후의 임상시험을 진행해 발표했다.

고한승 삼성바이오에피스 사장은 "바이오시밀러 치료제로 바꿀 수 있는지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임상적 증거가 제시돼야 한다"며 "이번 임상 결과는 오리지널 제품을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한 바이오시밀러로 바꿀 경우 유효성과 안전성 측면에서 유사한 수준이라는 것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메디포스트는 제대혈 줄기세포를 이용한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관련 기술에 관해 미국에서 특허를 취득했다.

이번 특허의 명칭은 '인간 제대혈 유래 간엽 줄기세포를 유효 성분으로 포함하는 신경전구세포 또는 신경줄기세포의 신경세포로의 분화 및 증식 유도용 조성물'이다.

메디포스트는 현재 개발 중인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뉴로스템에 이 기술을 적용할 계획이다.

JW그룹은 지주회사인 JW홀딩스를 비롯해 JW중외제약, JW신약 등에서 근무할 신입사원 정기공채를 실시한다. 이번에 모집할 신입사원은 영업, 개발, 글로벌, 생산 등 분야에 배치되며 영업부문은 100여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입사 희망자는 오는 16일 오후 6시까지 JW그룹 채용 홈페이지(recruit.jw-group.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JW그룹 채용 홈페이지와 이메일(job@jw-group.co.kr)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리튠은 신제품 '프로바이오틱스 듀얼 프리미엄' 출시를 기념해 제품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듀얼 프리미엄 열혈 체험단'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아래 사진).


참가하고 싶은 사람은 오는 27일까지 이벤트 페이지(www.retune.co.kr/gnb/event/event.do?planng_sn=1010172619)를 방문해 댓글로 신청하면 된다.

한미약품은 지난 7일까지 미국 시카고 맥코믹플레이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임상종양학회인 ASCO에서 개발 중인 차세대 표적항암제 'HM95573' 등의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학회에서 한미약품은 'HM95573'의 임상 1상시험을 통해 흑색종 환자의 종양 크기가 30% 이상 감소했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한미약품은 현재 해당약물의 적정용량을 탐색하기 위한 시험을 진행 중이며 향후 흑색종을 비롯해 대장암, 폐암 등에서도 약물의 효과를 확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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