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식품이 냉장 디저트 시리즈 ‘카페 스노우(CAFÉ SNOW)’의 신제품 ‘빅슈에 바나나’를 출시했다(아래 사진). 이 제품은 부드럽고 촉촉한 슈 안에 생크림과 바나나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 있어 동시에 두 가지 맛을 즐길 수 있다. ‘빅슈에 바나나’는 가까운 편의점에서 판매하며 권장 소비자 가격 기준 1800원이다.

◆오리온은 ‘마이구미’의 포도과즙 함량을 기존의 5.1%에서 8.1% 늘린 리뉴얼 제품을 출시했다(아래 사진). 오리온은 "포도 본연의 맛을 강화하고 새콤달콤한 맛이 오래 유지되도록 했다"고 밝혔다.

◆풀무원식품은 고농도 두유로 만든 푸딩디저트 '사르르달콩' 3종을 선보였다(아래 사진). ‘달콤탱글’, ‘담백한플레인’, ‘진한카카오’ 등이다. 풀무원식품은 "호주산 유기농 콩으로 만든 고농축 두유를 생크림, 카카오와 함께 부드러운 푸딩으로 만들었다"며 "착향·착색료를 첨가하지 않아 아이들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랜드의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더카페(The Caffé)'가 여름 한정 메뉴로 '빙빙시리즈' 빙수 3종을 출시했다(아래 사진). 더카페가 이번에 선보이는 빙수 메뉴는 ▲베리요거트 치즈빙빙 ▲망고코코넛 치즈빙빙 ▲쿵떡쿵 찰떡빙빙 등 3가지다. 시원한 빙수 얼음 위에 필라델피아 치즈케이크, 망고, 각종 베리류 등을 풍성하게 담아냈다.
이 제품은 그릇빙수와 컵빙수 등 2가지 형태로 판매될 예정이며 가격은 그릇빙수가 6900~7900원, 컵빙수가 3500~3900원선이다.

◆세븐일레븐은 콩을 활용한 '심콩 콩버거'를 출시했다(아래 사진). 이 제품은 기존 햄버거에 들어가는 고기 패티와 달리 국내산 콩과 고구마, 양파 등으로 만든 콩 패티를 사용해 담백하고 고소하다. 가격은 2300원.

세븐일레븐은 또띠아 쌈버거 2종도 함께 선보인다. '또띠아 소불고기쌈버거', '또띠아 치킨쌈버거'는 빵 대신 또띠아를 사용해 탄수화물은 줄이고 야채 비중을 늘렸다. 가격은 소불고기쌈버거가 2500원, 치킨쌈버거가 2300원이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편의점 먹거리에도 영양과 칼로리에 초점을 맞춘 건강 바람이 불고 있다"며 "맛과 건강을 모두 잡은 먹거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크라운제과는 소프트캔디 마이쮸를 워터젤리로 만든 '마이쮸 젤로'를 출시했다(아래 사진). 골드키위와 딸기 등 2종이다. 어린이들이 주고객층이라는 점을 감안해 제품에 비타민과 자일리톨을 담았으며, 뚜껑에 꽃모양의 안전캡을 적용했다.

◆동원F&B는 라면에 넣어먹는 참치 '동원라면참치'를 선보였다(아래 사진). 살코기참치, 고추참치, 치즈참치 등 3종이다. 이 제품은 라면과 함께 끓였을 때 풍미를 더할 수 있도록 참치에 특별소스, 야채 등을 함께 넣었다.

동원F&B 관계자는 "동원라면참치를 통해 라면시장을 시작으로 참치의 활용 영역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자 한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용도에 활용할 수 있도록 특색 있는 참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제품은 3종 모두 1480원(65g)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