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그룹은 2016년 하반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JW신약 대표이사인 김진환 사장은 이번 인사에서 JW바이오사이언스 대표이사 자리를 겸직하게 됐다. 이에 따라 김 사장은 JW그룹 내 진단시약·의료기기 부문의 영업과 연구개발(R&D)을 모두 총괄하게 됐다.
기존에 JW메디칼과 JW바이오사이언스 대표를 겸직했던 노용갑 사장은 이번 인사를 통해 JW메디칼 사업에만 전념하게 된다.
JW신약 부사장직에는 백승호씨를 신규로 선임했다. 신임 백 부사장은 1985년 대웅제약에 입사한 후 지난해까지 30여년간 영업과 마케팅 분야 업무를 담당했다. 이후 한올바이오파마에서 경영관리와 영업부문을 총괄했다.

| ▲(왼쪽부터) 김진환 JW신약·JW바이오사이언스 사장, 노용갑 JW메디칼 사장, 백승호 JW신약 부사장 |
◆광동제약은 '비타500 청춘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아래 사진). 영상 주제에 제한은 없으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지원 작품을 유튜브(Youtube)에 업로드한 후 공모전 홈페이지에 접속해 작품 설명과 함께 유튜브 영상의 웹주소를 입력하면 된다. 영상은 오는 8월15일까지 모집하며 심사를 거쳐 8월26일 수상작을 발표한다. 광동제약은 수상자에게 총 155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JW그룹의 공익재단 중외학술복지재단은 7일 관현맹인전통예술단 후원 협약식을 열었다(아래 사진). 이날 협약식에서 중외학술복지재단은 관현맹인전통예술단에 공연활동 후원금을 전달하고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찾아가 콘서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관현맹인전통예술단은 향후 장애인, 노인, 환우, 군장병 등 문화소외 계층을 찾아 음악회를 열 예정이다.

◆대웅제약은 습윤드레싱 제품 '이지덤 풋'과 '이지덤 액티브'를 출시했다(아래 사진). '이지덤 풋'은 발 전용 습윤드레싱으로 발의 뒤꿈치와 앞꿈치, 복숭아 뼈 등 굴곡진 부위에도 잘 부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이지덤 액티브'는 진물 흡수력이 높으며 세균, 바이러스 등을 차단할 수 있어 상처보호에 효과적이다.

◆동아제약이 위장 부담을 줄인 건강기능식품 '동아 비타민C 순(順)'을 선보였다(아래 사진). 이 제품은 일반적인 비타민C 제품과 달리 알카리성인 칼슘을 넣어 산도를 낮춘 것이 특징이다. 공복 상태에서도 속 불편함 없이 섭취할 수 있으며 효과적으로 비타민C를 흡수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1일 1회 1정씩 4개월간 복용할 수 있다.

◆일동제약이 홍삼농축액과 로얄젤리 등을 함유한 건강기능식품 '일동닥터로얄'을 출시했다(아래 사진). 이 제품은 국내산 6년근 홍삼을 사용한 홍삼농축액 제품이다. 면역력 증진, 기억력 개선, 피로 개선, 항산화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제품의 맛을 고려해 벌꿀, 로얄젤리, 화분추출물분말, 오렌지농축액, 밀배아유 등을 담았으며, 휴대가 편리한 파우치 포장을 통해 하루 1포씩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일동닥터로얄은 10포씩(30mL) 총 3박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LG생활건강과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6일부터 청년들의 전문 교육훈련을 지원하는 '고용디딤돌 뷰티전문가 양성과정'을 시작했다(아래 사진). '고용디딤돌 뷰티전문가 양성과정'은 화장품 분야의 직무교육과 직업훈련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구직자에게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우수 인재를 확보하는 기회를 얻도록 한다는 취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