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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파크몰, 도심속 워터파크 개장

  • 2016.07.10(일) 10:19

용산 아이파크몰이 쇼핑몰 내에서 바캉스를 즐길 수 있는 워터파크를 10일 정식 개장했다. 4층 야외 이벤트파크에 문을 연 워터파크는 400여명이 한번에 들어갈 수 있는 풀장과 슬라이드, 워터 버켓 등 물놀이 시설을 갖췄다.

워터파크에는 유아용 풀장과 선베드, 파라솔 쉼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있다. 올해는 특히 어린이들 사이에 인기가 높은 '파워레인저 닌자포스'와 '심쿵! 프리큐어'를 테마로 워터파크를 꾸몄다.

워터파크는 다음달 15일까지 운영되며, 이용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주말 오후 7시)까지다. 입장료는 성인과 아이파크백화점 멤버십 회원은 3000원, 일반 고객은 5000원이다. 수영복과 수영모 착용 후 입장할 수 있다.

서일엽 HDC현대아이파크몰 마케팅 이사는 "도심 쇼핑몰에서 교외 놀이공원과도 같은 여름 바캉스를 보낼 수 있도록 했다"며 "여름 워터파크뿐 아니라 봄·가을엔 가족·문화 이벤트, 겨울 아이스링크 등 4계절 상시 테마파크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이 10일 워터파크를 정식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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