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빼빼로데이를 하루 앞둔 10일 서울 거리 상점들이 빼빼로 판촉판매를 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한 제과업체의 초코 막대과자 상품을 가족, 친구, 연인끼리 선물하는 기념일인 11월 11일 '빼빼로데이'가 다가왔다.
1993년경 영남지방의 모 여자중학교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을 뿐 정확한 유래는 알 수 없다. 서로 날씬해지라고 격려해주는 의미에서 젓가락처럼 날씬한 빼빼로를 건네준 것이 그 시작이다.
11일은 농업인의 날, 가래떡 데이, 보행자의 날, 지체장애인의 날, 눈의 날, 빼빼로 데이, 우리 가곡의 날, 젓가락의 날, 레일 데이, Turn Toward Busan (UN참전용사국제 추모행사일), 해군 창설기념일 등 다양한 기념일로 지정돼 있는 날이기도 하다.
"한 과자회의 상술이다" 라는 부정적 시선이 전파 되면서 매출세가 감소하는 모습을 보이기는 했으나 여전히 '빼빼로데이'를 전후한 기간동안의 매출은 큰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빼빼로 데이'는 요일을 탄다. 국내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주말보다 평일이 매출이 많고, 그 중 금요일이 가장 높은 매출을 보인다고 한다. 올해는 '빼빼로 데이'가 금요일로 정해짐에 따라 높은 매출을 기록할 수 있을 것이라는 유통 업계의 기대감이 한껏 높은 상황이다.

| ▲ 빼빼로데이를 하루 앞둔 10일 서울 거리 상점들이 빼빼로 판촉판매를 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 ▲ 빼빼로데이를 하루 앞둔 10일 서울 거리 상점들이 빼빼로 판촉판매를 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 ▲ 빼빼로데이를 하루 앞둔 10일 서울 거리 상점들이 빼빼로 판촉판매를 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 ▲ 빼빼로데이를 하루 앞둔 10일 서울 거리 상점들이 빼빼로 판촉판매를 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 ▲ 빼빼로데이를 하루 앞둔 10일 서울 거리 상점들이 빼빼로 판촉판매를 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 ▲ 빼빼로데이를 하루 앞둔 10일 서울 거리 상점들이 빼빼로 판촉판매를 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