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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장 단 녹십자 백신본부장

  • 2016.12.01(목) 19:48

김병화 부사장 등 총 11명 승진 발령

녹십자가 허은철 사장을 중심으로 영업부문과 연구부문에 2인의 부사장을 두는 삼각체제로 개편된다.

녹십자홀딩스는 핵심 계열사인 녹십자를 포함해 11명을 승진 발령하는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내년도 1월1일자로 시행된다.

녹십자의 백신본부장으로 영업을 총괄했던 김병화 전무는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녹십자는 기존 연구개발을 맡은 박두홍 부사장과 국내 영업을 총괄하는 김병화 부사장 등 두명의 부사장을 두게됐다.

앞서 김 부사장은 전문의약품(Rx) 본부장을 거쳐 백신(Vx) 본부장을 역임하며 영업을 담당했다. 현재 허은철 대표, 박 부사장과 함께 경영위원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경영위원회는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해 이사회 내에 마련된 조직이다.

박대우 녹십자 전무는 녹십자랩셀 부사장으로 승진발령 받았다. 녹십자 관계자는 "분야별 전문성과 성과주의에 초점을 맞춰 이번 인사가 실시됐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녹십자 인사 명단

〈녹십자〉
◇부사장 승진
▲ 김병화


◇상무 승진
▲ 김재왕
▲ 이중호
▲ 류지수
▲ 하석훈


〈녹십자랩셀〉
◇부사장 승진
▲ 박대우

◇상무 승진
▲ 홍성일


〈녹십자셀〉
◇상무 승진
▲ 안종성
▲ 강기원


〈녹십자엠에스〉
◇상무 승진
▲ 조무현


〈녹십자헬스케어〉
◇상무 승진
▲ 성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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