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애플 전문관 오픈

  • 2017.02.13(월) 18:46

11번가는 애플(Apple)의 공인 인증 판매자가 직접 입점해 판매하는 전문관을 열고 아이패드, 맥북, 애플워치 등 애플 제품의 판매를 13일 실시했다.

이 전문관에는 애플이 국내 출시한 태블릿PC, 노트북, 스마트워치, 액세서리 등 아이폰을 제외한 전 제품을 판매한다.

11번가는 포인트, 쿠폰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종권 11번가 디지털유닛장은 "애플측과의 견고한 협력으로 국내 오픈마켓에서는 유일하게 애플 공인 인증 리셀러 입점 전문관을 오픈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혁신적 플랫폼을 구축과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1번가는 애플 전문관 오픈을 기념해 애플의 인기모델을 할인 판매하고 구매 고객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19일까지 실시한다.

매일 오전 10시 에어팟, 애플워치, 맥북 프로 등의 상품을 최대 11% 할인한 가격에 선착순 판매하며, 구매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애플워치, 에어팟 등의 경품을 100%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해당 제품은 11번가에서 '애플 전문관' 배너를 클릭하거나 '애플 공인인증판매' 판매자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SNS 로그인
naver
facebook
goo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