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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중국어선 단속하니 '꽃게 풍년'

  • 2017.04.07(금) 11:35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서해 꽃게 어장에서 본격적인 봄꽃게 잡이가 시작됐다.

 

지난해 어획량이 줄면서 '금꽃게'라는 말까지 나왔지만 올해는 '꽃게 풍년'이라 가격도 예전으로 돌아간 모습이다. 올봄 인천해역의 꽃게 어획량은 최대 2천 톤으로, 1년 전보다 2배 정도 늘 것으로 예상된다.

 

봄꽃게 풍년을 맞은 건 지난해 강우량이 많아 먹잇감이 풍부했고 중국어선의 불법 조업이 줄어든 것도 이유다.

 

전문가들은 1분기 우리 해역에서 벌어진 중국어선의 불법 조업은 작년의 3분의 1로 크게 줄면서 반대로 우리 어획량은 늘어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지난해 대형마트에서 1킬로그램에 5만 원 가까이 나갔던 꽃게 값은 올해 4만 원 수준으로 떨어져, 2015년 시세와 비슷해졌다.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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