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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미세먼지 없는 '절정의 봄'…백만불짜리 날씨

  • 2017.04.10(월) 17:09

▲ 미세먼지 걱정 없는 날씨를 보인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서 나들이 나온 시민들이 벚꽃을 보며 즐거워 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오랜만에 미세먼지 걱정 없는 날씨가 펼쳐 졌다.

 

10일 서울은 깨끗하고 따뜻한 날씨 속 벚꽃이 만개해 그야말로 '봄의 절정'을 내달리고 있는 모습이다.

 

서울 여의도 윤중로는 새파란 하늘 아래 분홍빛 벚꽃이 자태를 뽐내고 있다. 화사한 벚꽃 터널 속에서 시민들의 얼굴은 벚꽃 엔딩의 주인공이 된듯 웃음꽃이 가득하다. 서울의 벚꽃은 이번 주말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오늘은 올봄 들어 공기가 가장 깨끗한 날이기도 하다. 수도권의 미세먼지(PM 10)는 1시간 평균 농도도 평균 10∼20㎍/㎥로, 평균 70∼80㎍/㎥에 달했던 일주일 전과 비교해 확연히 좋아졌다.

 

오랜만에 마스크 없이 가까운 공원을 찾아 봄의 절정을 만끽해 좋은날이다.


▲ '멀리 남산까지 깨끗하게'


▲ '깨끗한 봄꽃 맛보러 나왔어요~'

 

 

▲ '서울의 봄'


▲ 미세먼지 없는 서울


▲ 봄의 절정


▲ '봄의 절정을 달려요'


▲ 봄 만끽 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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