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제품]해태 "이것이 진짜 새우맛"…'빠새' 출시

  • 2017.04.27(목) 15:36

다음은 4월 27일 선보인 새제품이다.

해태제과가 진한 새우맛을 담은 얇고 바삭한 신개념 새우스낵 ‘빠새(빠삭한 새우칩)’를 출시했다. ‘빠새’ 두께는 2.2mm다. 새우스낵은 물론 해물스낵 중에서도 가장 얇다. 넓직하게 펴진 얇은 스낵은 입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녹을 정도로 부드럽다. 수천 번 반죽을 치대는 고온스팀과정과 수분량을 최적화한 건조공정(4단계)으로 겉은 바삭하지만 속살은 부드러운 조직감을 완성했다.

바삭하고 부드러운 ‘빠새’는 새우 특유의 감칠맛도 진하다. 청정바다 북극해에서 서식하는 핑크새우로 제대로 진한 새우맛을 살렸다. 속살이 꽉찬 생새우를 통째로 갈아 넣어 과자 표면에 붉은 새우살이 보일 정도다. 여기에 얇게 펴서 넓어진 스낵표면에 굴곡을 만들어 새우 시즈닝도 더 많이 입혔다.


풀무원식품이 메밀 100% 반죽으로 면을 뽑은 ‘생가득 순메밀 냉면’ 2종과 김치말이 육수에 생면의 쫄깃함을 더한 ‘생가득 김치말이 쫄깃생면’ 등 냉장면 3종을 출시했다.

‘생가득 순메밀 냉면’은 물냉면, 비빔냉면 2종(2인분·6200원, 4인분·8200원)으로 출시했다. 물냉면은 순메밀 냉면 사리에 어울리는 맛을 구현하기 위해 고기 육수 함량을 높여 감칠맛을 더했다. 비빔냉면은 매콤하고 칼칼한 비빔장을 곁들인 별미다.

‘생가득 김치말이 쫄깃생면(2인분·6200원, 4인분·8200원)’은 숙성 발효한 김치와 동치미로 맛을 낸 육수에 쫄깃한 생면이 조화를 이룬 제품이다. 전통 냉면 제조 방식으로 만든 생면은 일반 소면보다 더욱 쫄깃한 식감을 자랑한다. 국산 열무로 만든 절임 열무 고명이 함께 들어 있어 아삭한 식감과 감칠맛을 더했다.


세븐일레븐이 인기 일러스트 작가인 그림왕 양치기(본명 양경수)와 함께 약치기 그림을 활용한 '양치기아이스음료' 3종을 단독 선보인다.

그림왕 양치기의 약치기 그림은 SNS와 웹툰 등에서 직장인들의 애환과 에피소드를 속 시원한 문구와 그림으로 유쾌하게 풍자해 많은 공감을 얻으며 화제를 모았다. 최근엔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에서도 삽입되며 다양한 콘텐츠로 활용되고 있다.

세븐일레븐이 선보인 상품은 '니가했스-윗아메리카노(1000원)', '그냥다닐레~ 몬베리에이드(700원)', '목구멍이포도청-포도에이드(700원)' 등 총 3종이다. 각 상품은 500원에 판매하는 얼음컵을 포함하지 않은 가격으로 기호에 따라 별도 구매가 가능하다.


코카콜라사의 커피 브랜드 조지아가 ‘조지아 고티카 콜드브루’를 출시했다. ‘조지아 고티카 콜드브루’는 10기압 고강도 추출 과정을 통해 커피의 깊은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는 콜드브루다. ‘조지아 고티카 콜드브루 아메리카노’, ‘조지아 고티카 콜드브루 카페라떼’ 2종으로 구성돼 있다.

‘조지아 고티카 콜드브루’는 국내 유일하게 알루미늄 재질의 슬림 보틀 용기를 커피 시장에도입해 스타일리쉬함을 강조했다. 기존 코카-콜라 알루미늄 컨투어 보틀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캔 커피 시장에 처음으로 적용했다.

‘조지아 고티카 콜드브루’는 편의점 및 식품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265ml 알루미늄 보틀기준 2500원(편의점)이다.


MCM이 ‘시공을 초월하는 여행’의 감성을 담은 유니섹스 퍼퓸 ‘인피니트 컬렉션(INFINITE COLLECTION)’을 정식 론칭한다. ‘인피니트 컬렉션’은 향수업계에서 미래 탑 조향사로 촉망받고 있는 제롬 디 마리노(Jerome Di Marino)가 참여한 세 가지의 독특한 유니섹스 오 드 퍼퓸이다.

세 가지의 특별한 향 중 인센스(Incense)는 컬렉션 중 가장 신비로운 향으로 약 5천년에 가까운 세월 동안 이동되며 사랑 받은 향이다. 인센스 향에 스파이스와 플로럴 향이 부드럽게 어우러진 깨끗한 화이트 머스크 계열로 이국적인 느낌을 더한다.

화이트 티(White Tea)는 중국 푸제 성의 위이산에서 자란 백차를 손으로 직접 수확해 만들었다. 상쾌한 민트 잎과 샌달우드에 고혹적인 자스민의 은은한 매력을 더한 싱그러운 시트러스 계열의 향이 특징이다. 지중해를 닮은 아이리스팔리다의 향에 흙과 나무맨새의 여운이 섬세한 조화를 이루는 오리스(Orris)는 유혹적인 만다린 계열의 향이다.


던킨도너츠가 다가오는 5월 ‘이달의 도넛’으로 드림웍스 인기 캐릭터 ‘쿵푸팬더’를 활용한 도넛 3종을 선보인다. 쿵푸팬더 도넛은 ‘공갈도넛’, ‘크림치즈 공갈도넛’, ‘쿠앤크 크림치즈필드’ 3종이다.

‘공갈도넛’은 도넛안에 공기구멍이 송송 뚫려 폭신하고 쫀득한 식감이 특징인 신개념 도넛이다. ‘크림치즈 공갈도넛’은 공갈도넛에 부드러운 크림치즈를 듬뿍 채웠다. 팬더의 컬러를 살린 ‘쿠앤크 크림치즈필드’는 오레오 크림치즈필링이 들어간 필드도넛에 오레오 쿠키가 토핑 된 프리미엄 도넛이다.


MP그룹이 운영하는 미스터피자가 ‘리얼 씬피자’ 3종을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리얼 씬피자는 유기농 밀가루로 만든 생도우를 24시간 저온 숙성시킨 후 수타로 주무르고 공중에서 회전시켜 얇게 펴낸 리얼 씬피자다.

모두 3종으로 구운 마늘, 튀긴 마늘에 상큼한 파인애플과 탱탱한 새우가 어우러지는 ‘갈릭쉬림프’, 이탈리아 대표 치즈 고르곤졸라와 고소한 호두, 달콤한 꿀이 조화를 이루는 ‘고르곤졸라’, 달콤한 망고와 리코타 치즈, 신선한 채소로 마무리한 샐러드 피자 ‘파머스망고(내점 전용)’ 등이다.

가격은 ‘갈릭쉬림프’, ‘고르곤졸라’ 각각 1만5900원(R)∙1만9900원(L), ‘파머스망고’ 1만7500원(R)∙2만1500원(L)이다.


디아지오코리아가 새로운 탄산주인 스미노프™ 아이스톡(Smirnoff™ ICE TOK)을 출시했다. 전세계 RTD 시장 1위 브랜드 스미노프 아이스가 한국 시장만을 위한 신제품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탄산주 시장에 새로운 맛을 선사할 멜론 향, 이미 베스트 셀러로 검증된 애플 향 등 두 가지 과일 향을 담아 각각 ‘스미노 아이스 멜론톡’, ‘스미노 아이스 애플톡’ 으로 출시된다. 특히 멜론향은 국내 탄산주 시장에 최초로 선보이는 향으로 디아지오 자체 소비자 조사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스미노프 아이스톡’은 앞서 출시된 스미노프 아이스 병 제품(그린애플, 오렌지버스트, 와일드그레이프)과 비교해 도수는 5.2도에서 4도로 낮추고 캔 용기를 사용해서 소비자가 더욱 가볍고 편하게 저도 탄산주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롯데칠성음료가 대표 탄산음료 ‘칠성사이다’의 지난 67년 추억을 담은 ‘빈티지 패키지’를 한정 판매한다. 롯데칠성음료는 창립 67주년을 맞아 칠성사이다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이슈화를 위해 브랜드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은 한정판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칠성사이다 빈티지 패키지는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맑고 깨끗함. 칠성사이다와 함께한 67년의 추억을 간직하세요!’라는 콘셉트와 함께 총 12만 세트가 한정 판매된다. 1950년대부터 1990년대에 선보였던 5개의 칠성사이다 병 및 캔의 패키지 디자인을 그대로 살려 250ml 캔 제품에 담았다. 캔 모양을 본뜬 키링 1개도 랜덤으로 포함됐다. 빈티지 패키지는 일부 할인점 및 중대형 슈퍼마켓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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