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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중고나라의 자원재활용 '다 치워주마'

  • 2017.06.02(금) 16:3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국민 장터'라 불릴 만큼 유명한 중고품 거래 카페, 중고나라가 자원 재활용을 위해 '주마' 서비스를 시작한다. '주마'는 '찾아가주마' '치워주마'라는 말에서 따왔다.

 

고객이 헌옷, 헌책, 폐가전 등을 판매하겠다고 신청하면 기사가 직접 방문해 매입하는 서비스다. 이렇게 수거된 중고품 또는 폐품들은 소매시장에서 재판매되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국제시세에 맞춰 재활용품처리 전문업체에 넘긴다.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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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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