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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낡은 우리집 욕실을 호텔급으로"

  • 2017.07.04(화) 14:40

'하이바스 라움' 론칭‥260만원대에 선봬
원데이 시공‥물때·곰팡이 걱정 없어

한샘이 최신상 욕실 패키지를 선보인다.

한샘은 오는 5일 밤 10시 50분부터 65분간 현대 홈쇼핑에서 2017년 한샘 바스 최신상 '하이바스 라움' 론칭전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론칭전에서는 하루만에 완성되는 호텔 욕실 패키지 '한샘 하이바스 라움'을 260만원대에 선보인다. 이는 추가비용 없는 풀패키지 가격으로 일시불 10% 할인에 ARS 1만원 추가할인, 카드 7% 청구할인까지 적용한 최저가다. 방송 중 무이자 24개월의 혜택도 가능하다.


또 계약자 전원에게 자동 물내림 기능을 가진 한샘 일체형 비데와 수납 가능한 선반형 레인샤워수전 등 소비자가 약 100만원 상당의 특별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한다. 실측 고객에게는 현대 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한다. 아울러 65분의 방송시간 동안 총 3명에게 LG 의류 건조기 당첨기회가 주어진다.

하이바스 라움은 한샘만의 신소재와 신공법으로 물때나 곰팡이 걱정이 없고 원데이 시공으로 욕실 리모델링의 번거로움을 해결한다. 차갑고 미끌미끌한 타일 바닥이 아닌 쿠션감 있는 특수소재 ‘휴플로어’를 적용해 따뜻하고 안전한 욕실 바닥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어린아이나 노약자가 있는 가정에 추천할 만 하다.

한샘 관계자는 “낡고 오래된 욕실은 미관상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위생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며 “하루 시공, 파격가로 선보이는 이번 하이바스 라움 론칭전은 욕실교체 기회를 엿보던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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