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제품]SPC삼립 "아시안 누들 간편하게 즐겨요"

  • 2017.07.05(수) 17:34

다음은 7월 5일 선보인 새제품이다.

SPC삼립이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아시안 누들 시리즈로 ‘원조 닭칼국수’, ‘탄탄면’, ‘똠얌꿍면’ 등 3종을 출시했다. ‘원조 닭칼국수’는 국내산 닭고기를 오랜 시간 정성 들여 우려낸 닭육수에 부드러운 칼국수면을 넣은 제품으로 깊고 진한 국물 맛이 일품이다. ‘탄탄면’은 고소한 땅콩과 매콤한 고추기름으로 맛을 낸 국물과 쫄깃한 면발이 특징이다. ‘똠얌꿍면’은 태국 현지에서 공수해 온 소스를 사용해 똠얌꿍 특유의 매콤하고 새콤달콤한 이국적인 풍미를 살렸다.

아시안 누들 시리즈 3종은 전국 이마트에서 판매하며 소비자권장가격은 원조 닭칼국수 3780원, 탄탄면과 똠얌꿍면은 3980원이다.


샘표가 ‘샘표 순두부찌개 양념’과 ‘샘표 강된장찌개 양념’ 등 찌개양념 2종을 출시했다. 샘표가 새롭게 선보인 찌개양념은 자사의 사골육수와 백일된장을 베이스로 사용해 간단한 재료만으로 찌개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상온에서 보관이 가능해 캠핑, 여행 등 야외활동 시에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샘표 찌개양념 2종은 가까운 대형마트와 백화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소비자가격은 2100원(130g, 3~4인분)이다.


엔제리너스커피가 소비자 니즈에 맞는 원두를 찾기 위해 약 1년에 걸쳐 큐그레이더와 내부 임직원을 비롯한 대학생 평가단 등 약 1000여명의 시음회를 거쳐 새롭게 리뉴얼했다.

이를 반영해 ‘에티오피아 시다모’와 '케냐AA', '콜롬비아 수프리모’ 원두를 블랜딩했다. 전체적으로 고소하고 은은한 단맛이 느껴지며 마일드한 바디감과 풍부한 향미를 즐길 수 있다.


본죽&비빔밥카페가 독도산 해물을 가득 넣어 청정 바다의 맛을 자랑하는 독도 한정 메뉴 2종을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독도콩깍지고둥죽’과 ‘독도새우해물솥밥’은 독도 인근 바다에서만 서식하는 ‘콩깍지고둥’과 ‘독도꽃·참새우’를 활용한 희소성 있는 프리미엄 메뉴로, 3만 그릇 한정 판매한다.

‘독도콩깍지고둥죽’은 여름 제철 맞은 ‘독도콩깍지고둥’을 풍성하게 넣어 부지깽이, 눈개승마, 미역취의 울릉도 3종나물을 함께 끓여낸 죽 메뉴로 탱글탱글한 식감과 구수한 향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가격은 1만5000원이다.

‘독도새우해물솥밥’은 울릉도 나물로 지은 밥에 ‘독도꽃·참새우’와 오징어, 주꾸미, 바지락 등 싱싱한 해물과 무나물, 표고버섯 등 재료를 듬뿍 올린 메뉴로, 독도 새우의 단맛을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다. 가격은 1만2000원이다.


롯데칠성음료가 달콤한 아카시아 벌꿀과 시원한 배 맛이 돋보이는 헛개 파우치 음료 ‘아침헛개 허니꿀물’을 선보였다. 아침헛개 허니꿀물은 국내 무당(無糖)차 시장에서 건강한 마실 거리를 찾는 소비 성향에 따라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헛개나무 열매’를 주 원료로 한 제품으로, 파우치 형태의 190ml와 230ml 용량으로 구성됐다.

쌉싸름한 풍미의 헛개나무 열매와 포도당과 미네랄, 비타민이 들어있는 ‘아카시아 벌꿀’, 시원하고 달콤한 맛에 식이섬유인 펙틴이 들어있는 ‘배’ 등의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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