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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멀리 갈 거 있나요?' 별마당도서관 새 피서지로 각광

  • 2017.07.06(목) 14:44

▲ 무더위와 함께 불쾌지수 높은 장마가 시작되자 시원하고 쾌적한 실내공간이 각광 받고 있다. 6일 서울 코엑스 스타필드 별마당 도서관에서 많은 시민들이 책을 보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태풍 난마돌과 함께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됐다. 다만 장마철에는 습도가 높은 무더위도 같이 오기 때문에 야외활동이나 이동이 번거로워 일상 생활에 불편을 준다. 특히 데이트를 하는 연인들의 경우 장마철이 달갑지는 않다.

 

장마철을 맞아 비의 영향을 받지 않고 데이트를 할 수 있는 쾌적한 실내 공간들이 관심받고 있다.  그 중 신공간인 코엑스 스타필드 별마당 도서관은 더위를 피해 온 시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신세계프라퍼티가 운영하는 별마당도서관은 13m 높이의 대형 서가 3개에 5만여 권에 달하는 다양한 책을 갖춘 무료 도서관으로 독서는 물론 휴식과 다양한 문화 경험을 할 수 있어 연인들 사이에서 이색적인 문화체험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별마당 도서관은 지난 6월 개관 기념으로 명사 초청 강연과 음악회를 매일 열었다. 첼리스트 송영훈, 피아니스트 지용 등 독주 음악회부터 강남 심포니 오케스트라 공연까지 10여 회의 공연이 이어졌다. 

 

또 혜민스님, 김난도 교수, 시인 글배우(김동혁) 등 인기 명사 강연은 강의 1~2시간 전부터 80석 좌석에 방청객들이 모두 앉아 기다릴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

 

여주은 신세계프라퍼티 영업담당 상무는 “별마당도서관은 책과 함께하는 휴식과 사색의 공간이자 강연과 공연을 통해 문화와 지식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라며 “국내외 명사들이 대중들과 소통하는 문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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