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제품]동원F&B, 콜라에 유산균을 더했다

  • 2017.07.10(월) 18:21

다음은 7월 10일 선보인 새제품이다.

동원F&B가 국내 최초로 유산균과 레몬 과즙을 더한 콜라, ‘쿨피스톡 레몬콜라’를 출시했다. ‘쿨피스톡 레몬콜라’는 발효유 ‘쿨피스’의 특징 요소인 유산균을 콜라에 담아 건강함을 더했다. 유산균을 더한 콜라는 ‘쿨피스톡 레몬콜라’가 국내 최초다. 또 착향료를 넣어 맛을 내는 일반 콜라와 달리 실제 레몬 과즙을 담아 신선하고 상큼하다.

‘쿨피스톡’은 기존 쿨피스의 부드럽고 달콤한 맛은 그대로 유지하되 짜릿한 탄산을 첨가해 청량감과 시원함을 더한 유산균 탄산음료 브랜드다. ‘쿨피스톡 레몬콜라’의 가격은 350ml 개당 1200원이다.


홈플러스가 간편식 냉장 부대볶음을 출시해 선보인다. 지난 6월 간편조리 카테고리 실적을 분석한 결과 전월 대비 20% 이상 매출이 신장하면서 7월에는 휴가 시즌을 맞아 그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측, 새로운 간편식으로 냉장 부대볶음을 내놓았다.

홈플러스와 간편부대찌개 전문 제조업체 ‘미가인’이 협업해 NPB 상품으로 출시한 리얼 부대볶음은 7990원으로 홈플러스 전국 142개 점포를 통해 판매된다. 리얼 부대볶음은 냉장 상품으로 출시되어 별도의 해동 과정 없이 바로 조리가 가능하며 해동 시 재료의 수분이 빠지는 현상이 적어 원재료 그대로의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기존 레시피를 리뉴얼 한 부대찌개 2종도 추가로 선보인다. 미가인 의정부식 부대찌개는 사골 육수를 사용해 깊고 진한 맛을 우려냈고 칼칼하고 시원한 부대찌개는 맑은 황태 육수를 사용해 깔끔한 맛을 낸 것이 특징이다. 부대찌개 2종은 상품 리뉴얼을 기념해 19일까지 할인가 5490원에 판매한다.


◆ 풀무원 계열의 올가홀푸드가 오는 12일 초복을 앞두고 ‘올가 국물이 진하고 구수한 녹두 삼계탕’을 출시했다. ‘올가 국물이 진하고 구수한 녹두 삼계탕(900g/1만4800원)’은 국산 무항생제 영계에 국산 녹두와 유기농 찹쌀로 속을 꽉 채운 보양식이다. 여기에 국내산 수삼과 대추, 황기, 당귀, 밤, 은행 등 몸에 좋은 한방재료를 더해 영양 밸런스를 강화했다.

신제품은 무항생제 영계를 통째로 넣어 전통 홈메이드 방식으로 푹 고아 육질이 담백하고 쫄깃쫄깃하다. 합성첨가물을 넣지 않고 원재료만으로 맛을 내 깊고 구수한 국물 맛을 낸 것이 특징이다. 또 국산 녹두를 아낌없이 넣어 닭고기 특유의 잡냄새와 기름기를 없애고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

‘올가 국물이 진하고 구수한 녹두 삼계탕’은 간편한 조리방법으로 일품요리를 즐길 수 있다. 포장을 뜯지 않고 10~15분간 중탕하거나 내용물을 용기에 부어 10분간 끓이면 된다.


◆ CJ푸드빌의 계절밥상이 한식의 ‘발효’ 철학을 담은 ‘누룩장(醬) 숙성’ 풍미구이 2종과 여름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을 포함, 총 32종의 여름 신메뉴를 출시했다. 계절밥상에서 처음 선보인 ‘누룩장(醬) 숙성’ 풍미 돼지구이, ‘누룩장(醬) 숙성’ 풍미 닭구이다.

제철 재료를 활용한 여름 시즌 메뉴와 지역 특색을 살린 메뉴도 함께 선보였다. 육즙 가득한 ‘소고기 섭산적’, 부드럽고 짭조름한 ‘소고기 가지냉채’, 제철 채소를 곁들인 ‘옥수수 오이 색동 채소무침’은 신선하고 담백한 맛으로 여름철 입맛을 살려준다. ‘광주식 상추튀김’, ‘무안 울외 장아찌 국수’, ‘영광 찰보리 팬케이크’, ‘옥수수 빙수’ 등 지역 별미와 디저트도 풍성히 선보인다.

아울러 계절밥상은 오는 12일 초복부터 다음 달 11일 말복까지 이른바 ‘삼복’ 더위 기간 내 평일 저녁, 주말 방문 고객에게 죽순과 삼을 곁들인 ‘진품 삼계탕’을 특별 제공할 계획이다. 


SPC삼립이 로만밀 통밀을 사용해 담백하고 건강한 ‘로만밀 통밀 식사빵 3종’을 출시했다. ‘로만밀 통밀 식사빵'은 세계적인 통곡물 전문 브랜드인 미국 ‘로만밀(Roman Meal)’社의 건강한 통밀과 SPC그룹이 서울대와 11년간 공동연구로 발굴해 특허 받은 토종 천연효모(SPC-SNU 70-1)를 넣은 건강 빵이다.

상큼한 크랜베리를 넣은 '로만밀 통밀 크랜베리롤 (4개입)', 귀리, 아마씨, 해바라기씨 등 9가지 곡물을 넣어 영양이 풍부한 '로만밀 통밀 곡물가득 디너롤 (8개입)', 통밀과 호밀을 적절히 넣어 구수하고 부드러운 식감의 바게뜨인 ‘로만밀 통밀 소프트 프랑스 (1개입)’까지 총 3종이다.


배스킨라빈스가 달콤상큼한 과일이 듬뿍 담겨 비타민이 풍부한 ‘애플 블라스트’와 ‘오렌지 블라스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후르츠 블라스트 2종은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에 시원하게 즐기기 좋은 제품이다.

‘애플 블라스트’는 당도가 높기로 유명한 청송 사과를 원료로 만들어 특유의 달콤한 맛과 향이 특징이다. ‘오렌지 블라스트’는 오렌지의 맛과 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한 잔당 일일 권장량 이상의 비타민C가 함유되어 있다. 가격은 모두 레귤러 사이즈 기준 3800원이다.


◆ 헤라(HERA)가 청량감을 주는 과일·꽃 향의 바디로션 '화이트 스파클링 퍼퓸드 바디로션'을 출시했다.

화이트 스파클링 퍼퓸드 바디로션은 프랑스의 그린 애플, 그리스 신화 속 히야신스, 영국의 빅토리아 연꽃, 칼레도니아의 샌달우드 등 로맨틱한 명소의 감성을 재현한 향취가 특징이다. 오는 7월 한정 판매 되는 기획세트는 헤라 바디로션 250 ml 본품과 함께 휴대하기 간편한 50 ml 견본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6만5000원.

◆ 리리코스 마린에너지가 피부 고민 맞춤형 '트루 앰플 마스크' 4종을 출시한다.
 
함초, 해양심층수, 오이스터, 진주 등 4가지 마린 원료들을 각각 함유해, 피부 고민을 집중적으로 케어할 수 있다. '함초 앰플 마스크'는 피부 수분력을 강화해주며, '해양심층수'는 자극받은 피부에 진정 효과를 선사한다. '오이스터'는 나이아신아마이드 미백 기능성 성분이 피부결을 정돈하고 환하게 가꿔주며, '진주'는 깊은 수분감을 선사해 광채 피부결로 연출해준다. 4종 모두 가격은 각각 2000원대.


◆ 설화수가 순행클렌징폼과 순행클렌징오일의 대용량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
 
순행클렌징폼은 피부 구성단위인 아미노산 유래 세정 성분이 피부 수분막은 남기고 부드럽게 피부 노폐물을 제거해주는 pH 6.5-7.5의 순한 클렌저다. 순행클렌징오일은 메이크업 잔여물은 물론 모공 속 노폐물까지 없애주는 마일드한 한방 클렌징 오일이다. 

출시 이후 설화수의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아 온 순행클레저는 기존 200ml에서 400ml로 업그레이드 기획됐다. 7월부터 전국 설화수 매장에서 한정 수량 판매되며, 가격은 각각 클렌징폼이 6만2000원, 클렌징오일이 7만원.
 

◆ 애경의 색조메이크업 브랜드 루나(LUNA)에서 메이크업 상황에 따라 골라 쓸 수 있는 자외선차단제 '선투고(SUN-TO-GO)' 선크림 3종을 출시했다.
 
루나 선투고 선크림은 사계절 내내 스킨케어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해 피부고민별 맞춤형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출시됐다. ▲민감한 피부용 에센스 타입의 '선 젤 프레시' ▲프라이머·베이스 기능을 겸한 '선 베이스 톤 업' ▲장시간 야외활동을 위한 '선 블록 레포츠' 등 3종이다. 상품별 어울리는 30ml 크림 등을 얹어주며 가격은 50ml 기준 2만5000원.

◆ 조아제약이 뿌리는 무좀치료제 '오케이에어로솔'을 출시했다.

오케이에어로솔에는 테르비나핀염산염, 리도카인, 에녹솔론, 디펜히드라민, 에탄올 등 무좀 치료에 효과적인 5가지 성분이 담겼다. 5가지 성분의 복합 상승 작용으로 무좀 질환 치료에 효과적이다. 스프레이 타입으로 사용 시  환부에 직접 바르지 않아도 돼 2차 감염을 피할 수 있다. 양말이나 스타킹 위, 신발 안에 직접 분사해 사용 가능하도록 불편함을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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