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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젠 더위와 싸움…삼계탕 보양 '장사진'

  • 2017.07.11(화) 14:11

▲ 초복을 하루 앞둔 11일 서울 종로구의 한 삼계탕집 앞에 점심으로 삼계탕을 먹으려는 손님들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초복을 하루앞두고 서울의 유명 삼계탕 전문식당 앞이 장사진을 이뤘다.  

 

서울 시내 삼계탕집에서 삼계탕 1그릇 가격대는 저렴한 경우 1만6000원, 산삼 배양근이나 오골계 등 고급 재료를 쓴 경우 3만원에 육박한다. 지난달 기준 서울지역 식당에서 파는 삼계탕의 평균 가격은 1만4000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류 인플루엔자(AI) 여파로 수요가 급감하면서 최근 생닭 가격은 내렸지만, 식당들은 임대료와 인건비 상승을 이유로 삼계탕값을 올릴 수밖에 없다는 입장이다.

 

AI 확산이 진정되면서 산지 닭값이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태국산 수입 계란의 본격 유통을 앞두고 있어 닭고기와 계란 가격 안정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11일 서울 성북구 한성대학교 상상관 밀가옥에서 열린 한성대 2017 국제여름학교 초복 맞이 보양식 체험행사에서 외국인 학생들이 삼계탕을 맛보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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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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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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