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기사 폭언' 이장한 회장 "상처받은 분들께 용서구한다"

  • 2017.07.14(금) 11:40

▲ 이장한 종근당 회장이 14일 서울 충정로 종근당 빌딩 대강당에서 운전기사에 대한 욕설 파문과 관련해 공식 사과를 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자신의 차를 모는 운전기사에게 상습적으로 폭언을 했다는 비난을 받고 있는 이장한 종근당 회장이 14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회장은 기자회견에서 "본인의 행동으로 상처받은 분들께 용서를 구한다"고 말한 뒤 허리숙여 사과인사를 했다. 이 회장은 "이 모든 결과는 저의 불찰에서 비롯됐다"며 "한없이 참담한 심정"이라고 밝혔다. 또 "깊은 성찰과 자숙의 시간을 갖겠다"고 말했다. 기자회견을 마친 이 회장은 쏟아지는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지 않고 기자회견장을 빠져 나갔다.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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