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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동행]동아쏘시오 "사회가 건강해야 기업도 발전"

  • 2017.07.19(수) 13:42

대학생 국토 대장정 등 다양한 활동 전개
"기업 이윤은 사회에 환원될 때 더 큰 가치"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제약, 동아에스티 등이 속해 있는 동아쏘시오그룹은 새로운 과학기술을 활용하여 인류의 건강과 복지 향상에 이바지하는 기업으로서 사회가 건강해야 기업도 발전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이런 신념에 따라 동아쏘시오그룹은 경제적 지원 등의 공익 활동뿐만 아니라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책임 있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가장 잘 알려진 것은 박카스와 함께하는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이다.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은 동아제약의 대표 사회공헌프로그램이다. 1998년 시작된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은 남녀 각 72명씩, 총 144명의 대학생이 20박 21일 동안 직접 우리 대한민국 땅을 두 발로 걸어 완주하는 행사다. 대학생들은 자신을 이기는 강인한 정신력을 기르고 남에 대한 배려와 동료애를 몸소 체험할 수 있다.

▲ 동아쏘시오그룹 '사랑나눔 바자회'.

매 행사 참가대원들은 20박 21일 동안 500km가 넘는 길을 자신의 두 발로 걸으며 우리 국토의 아름다움을 하나하나 가슴에 새기는 특별한 체험을 하게 된다. 또 ‘국토대장정’이라는 이름으로 만난 동료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우정을 쌓는 것은 물론, 평생 간직할 추억을 만들게 된다.

동아쏘시오그룹의 전문의약품 사업회사인 동아에스티는 매년 여름 중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을 개최하고 있다.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은 환경의 소중함과 생명존중의 정신을 배우고 환경 보호 활동을 직접 체험하는 행사다.

2015년에는 매년 늘어나는 참가 희망자들에게 생명존중의 정신을 배울 기회를 주기 위해 기존 50명의 참가자를 60명으로 늘렸다. 4박 5일간의 일정을 모두 수료한 참가자는 10시간의 봉사활동 시간을 인정받게 된다. 참가 비용은 주최사인 동아에스티가 전액 지원한다. 

▲ 동아쏘시오그룹 '밥퍼나눔운동'.

이밖에도 동아쏘시오그룹은 지역사회 발전뿐 아니라 소외 이웃에게 도움을 주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사랑나눔바자회’를 2009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동대문구 지역주민과 임직원이 함께하는 사랑나눔바자회에서는 동아제약 건강기능식품, 구강청결용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종류의 상품들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행사를 통한 수익금은 동대문구 저소득층 가정 및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한다.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는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가정에 쌀과 연탄을 후원한다.

겨울이 되면 무료급식 봉사활동인 ‘밥퍼나눔운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눈다. 밥퍼나눔운동은 2005년부터 10년 이상 이어져오고 있다.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제약, 동아에스티 등 임직원들과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공동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은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무의탁 어르신들과 노숙인들을 위해 따뜻한 밥과 반찬을 직접 준비하고 점심 배식 봉사를 한다.

또 동아쏘시오그룹은 밥퍼나눔운동본부에 후원금과 후원물품을 전달한다.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과 노숙인들을 위한 겨울나기 방한복 구입 등에 쓰인다.

동아쏘시오그룹 관계자는 "기업의 이윤은 사회에 환원될 때 더 큰 빛을 발한다는 신념으로 모두가 행복한 미래를 위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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