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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가맹 갑질' 사과…"자정 방안 만들겠다"

  • 2017.07.19(수) 14:02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입장 발표

▲ 박기영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과 임원들이 1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정거래위원회의 불공정행위 근절방안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며 두손을 모으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박기영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과 임원들이 1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정거래위원회의 불공정행위 근절방안에 대한 입장'을 발표한 뒤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이른바 '가맹 갑질'을 근절하기 위해 강도 높은 대책을 발표한 데 대해 공식 입장을 발표하고 업계 자체 자정안을 마련하겠다고 19일 밝혔다.

 

박기영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회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19일) 새벽 임원사들이 모여 긴급 비상회의를 열고 새로운 자정방안을 만들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부적절한 행동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잘못된 관행으로 가맹점주의 눈물을 흘리게 했다"며 "최근 여러 가지 일로 국민에게 불편을 끼친 데 대해 프랜차이즈 산업인을 대표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사과했다.

 

전날 공정위는 가맹점이 가맹본부로부터 의무적으로 구매해야 하는 필수물품에 대한 정보 공개 확대, 마진 공개 등을 골자로 한 가맹분야 불공정 관행 근절 대책을 발표했다.

▲ '시간을 달라'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가맹주들과 손잡을 수 있을까?'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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