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갑질과 쏠림은 양면?…프랜차이즈 박람회 장사진

  • 2017.07.27(목) 15:53

▲ 2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44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7'에서 예비 창업자들이 입장을 위해 긴줄을 서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최근 프랜차이즈 가맹갑질 논란 잡음이 시끄러운 가운데 27일 서울 코엑스에서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2017'가 개최됐다.

 

이번 박람회는 390부스 규모로 170여개의 브랜드가 참가하며 2017년 국내 프랜차이즈 박람회 중 가장 큰 규모로 진행된다. 주최측은 논란 이슈 속에서도 참가업체들의 적극적인 참가로 부스신청이 조기 마감이 됐다고 밝혔다. 

 

참석한 예비 창업자들은 가맹형태, 로열티, 창업 비용등을 꼼꼼히 따지고 브랜드 평판에도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커피전문점을 운영하고있는 한 아무개씨(57)는 "갑질 논란이 되고 있어 신경은 쓰이지만 초기투자 대비 빠른 수익이 매력인 것이 프랜차이즈다", "커피전문점의 수익 하락으로 요리음식을 파는 프랜차이즈 가맹을 위해 박람회를 찾았다"라고 말했다.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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