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백화점도 1인가구 겨냥 '소포장 식재료' 판매

  • 2017.08.01(화) 14:26

▲ 1일 오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신세계백화점은 이날부터 본점 푸드마켓에서 반토막 생선, 600g만 담은 쌀, 간편 야채 등 다양한 소포장 식재료 판매를 시작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혼자서 밥을 먹고 혼자서 술을 마신다는 '혼밥' '혼술' 등 신조어가 상징하듯 1인가구가 증가하면서 '1코노미(1인 가구+이코노미)'가 새로운 시장으로 떠올랐다. 유통사들도 1인 가구를 겨냥, '소용량, 소포장' 제품들을 전면 배치하고 있다.

 

1일 신세계백화점은 1인가구에 어울리는 소포장 식재료들을 선보였다. 반토막 생선, 하루 3끼를 먹을 수 있는 600g 쌀, 1식 찌개나 탕에 어울릴만한 간편채소 등이다. 신세계백화점은 앞으로도 1인가구를 위한 이색적이고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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