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가상현실 바캉스…CJ CGV 'V버스터즈' 오픈

  • 2017.08.08(화) 15:47

▲대형 쇼핑몰에서 바캉스를 즐기는 피서객들이 늘고 있다. 8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가상현실로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V 버스터즈'가 오픈했다. 'V 버스터즈는 VR 래프팅 등을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엔터테인먼트 시설이다. 관람객들이 VR 래프팅을 실내에서 즐기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도심 한가운데서도 바캉스를 즐길 수 있는 컨텐츠 공간이 문을 열었다.    

 

CJ CGV는 8일 서울 용산에 도심형 테마파크 'V버스터즈(BUSTERS)'를 오픈했다. CGV 용산아이파크몰점 개장과 함께 가상현실(VR) 탈 것 등을 갖춘 엔터테인먼트 공간을 공개했다. 


V버스터즈는 VR와 체감형 스포츠(버추얼 스포츠) 등 신기술 기반의 놀거리를 즐기는 공간이다. 극장 수출 사업 모델로 활용할 계획이다. 해외 극장 사업주가 극장을 컬처플렉스로 발전시키는 추세에 맞춰 VR 놀거리를 함께 공급하는 전략이다.

 

구성은 VR 콘텐츠 6종과 체감형 스포츠 5종으로 짜여졌다. 콘텐츠별로 5000원 안팎의 이용요금을 받는다. VR 콘텐츠는 '어트렉션' '인터랙티브' '게임' 총 3개 섹션으로 나뉜다.

 

어트랙션에는 열기구를 타고 미국 뉴욕 풍경을 감상하는 'VR 열기구', 래프팅을 타고 정글 탐험을 즐기는 'VR 래프팅'이 있다.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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