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할랄시장은 블루오션'…산업전 개최

  • 2017.08.18(금) 16:27

▲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할랄산업 엑스포 코리아 2017'에 참가한 해외 할랄산업체 직원이 '아이러브할랄' 명찰을 달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할랄시장은 식품기업들이 수출 활성화 및 다변화를 위해 정성들여 개척하고 있는 새로운 시장이다. 코엑스에서 '할랄산업엑스포코리아'가 열리고 있다. 17일부터 19일까지.  

 

할랄시장의 규모는 17억 무슬림 인구만 고려해도 2조원 대에 달한다. 유기농, 로하스 등 웰빙푸드가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비무슬림인 일반인들도 할랄식품을 안전한 먹거리로 인식하기 시작했다.

 

할랄은 식품 뿐만 아니라, 화장품, 관광, 생활용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어 가히 블루오션이라 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한국할랄수출협회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경남도청, 한국식품연구원, 코트라, 한국무역협회가 후원한다. 

 

한국할랄수출협회에서는 이번 상담회를 통해 국내 할랄산업이 성장, 발전하고 진출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인도네스아 할랄 라면제품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인기만점 불닭볶음면.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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