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K-POP스타들과 함께한 환경콘서트 '그린어스 뮤직쇼'가 개최돼 눈길을 끌었다.
환경문화단체 '그린어스' 후원으로 서울 당산 cnb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콘서트는 환경문제에 대한 대중적인 공감과 환경보존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 환경을 우리 스스로 지키기 위해 환경교육, 환경정화, 환경지킴 등에 동참하고 실천하자는 의미도 담았다.
이번 콘서트는 특히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자는 취지에 공감한 가수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걸그룹 '베리어스'의 공연 무대를 시작으로 트로트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제이영','퀸덤', '양송희', '동수', 그리고 히든싱어 시즌2의 모창 능력자들로 구성된 3인조 감성 발라드그룹 '더 히든'의 무대가 이어졌다. 출연 가수들은 공연중 오픈토크를 통해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토론하고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그린어스'는 문화공연을 통해 환경캠페인을 펼치는 비영리민간단체다. 군부대, 학교, 방송, 지역축제 등 다양한 문화공연을 통해 대중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콘서트는 가요TV(대표 안영일), 드림업엔터테인먼트(대표 김명현)가 공동기획하고, 가치있는 경제뉴스를 추구하는 비즈니스워치(대표 조용만)가 후원했다. 미래 K-팝스타들과 함께한 '그린어스 뮤직쇼'는 오는 11일(월) 밤9시에 가요TV를 통해 첫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