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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사진으로 보는 2017년 경제이슈

  • 2017.12.29(금) 08:35

▲ 중국에 진출했거나 대(對) 중국 사업 비중이 큰 한국 기업들은 올해 중국의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 보복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 '한한령' 조치로 한국을 찾는 중국 관광객의 발길은 끊겼고, 국내 면세점 등의 매출도 급감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드 보복은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방문을 계기로 풀리는 듯했지만 최근 중국 당국이 다시 한국행 단체관광을 금지한 것으로 알려지는 등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드 부지를 제공한 롯데그룹은 그야말로 직격탄을 맞았다. 면세점, 백화점, 마트 등 롯데의 주요 계열사들이 올 한해 사드 보복으로 입은 피해액은 1조원을 웃도는 것으로 추산된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중국은 지난 3월 한국이 사드 배치를 준비하자 한국여행상품 판매를 금지하는 조치를 내렸다. 이후 11월까지 한국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은 268만여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646만여명)보다 58.5% 줄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드보복은 연예산업에 까지 영향을 미쳤다. 국내 인기드라마를 중국내 리메이크 사업을 하는 해피에라는 한한령으로 인해 큰 타격을 받았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드 보복은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을 전후로 다소 진정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중국 당국은 11월말 베이징과 산둥성에서 출발하는 경우에 한해 한국행 단체관광 금지령을 풀었고 이달 2일엔 8개월여만에 중국인 단체관광객이 입국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올 한해 유통업계의 가장 큰 이슈 중 하나는 '프랜차이즈 갑질'이었다. 프랜차이즈 본사의 역할을 재정립하는 계기가 됐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먹거리에 대한 위협도 있었다. 살충제 계란 파동은 유럽에서 피프로닐에 오염된 계란과 난제품이 유통된 사건으로 국내에서도 검출돼 도소매점에서 관련제품 판매를 중단하기도 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암호화폐 중 비트코인 투자가 열풍이다. 비트코인은 블록체인이라는 P2P기반 전자화폐시스템과 분산장부 기술에 바탕을 둔 가상화폐로 1코인당 2000만원을 넘어서는 모습까지 보였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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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기기를 이용해 간편하게 송금하는 서비스가 급속도로 성장했다.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페이코 등 스마트폰 간편송금 서비스의 인기가 갈수록 커지면서 금융권에도 새바람을 불러왔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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