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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신임 CFO에 신재호 부사장 선임

  • 2018.01.05(금) 15:38

전 코오롱인더스트리 경영진단실장 영입

홈플러스가 공석이던 CFO 자리에 신재호 전 코오롱인더스트리 경영진단실장을 영입했다.

홈플러스는 신임 재무지원부문장(CFO·부사장)에 신재호 전 코오롱인더스트리 경영진단실장을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신 부사장은 서울대 경영학과와 서울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에서 MBA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베인 앤 컴퍼니 컨설턴트를 거쳐 코오롱패션 쿠아 대표이사, ㈜코오롱 CMO, 코오롱인더스트리 경영진단실장(부사장)을 역임했다.

홈플러스는 신 부사장 영입을 통해 공석이었던 재무지원부문장 자리를 채움과 동시에 신 부사장이 갖춘 다양한 경험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재도약의 비전을 달성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신재호 신임 부사장은 사업의 운영과 기획업무에 대한 균형감 있는 경험과 탁월한 위기관리 역량을 보유한 인물”이라며 “신 부사장의 경험과 지식, 리더십을 바탕으로 홈플러스의 성공과 재도약의 비전을 달성하는데 큰 기여를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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