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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토리]도심에서 즐기는 '평창동계올림픽'

  • 2018.01.17(수) 16:10

▲ 17일 서울 종로 한국관광공사에 마련된 2018평창동계올림픽 VR체험존에서 시민들이 VR알파인스키를 체험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서울 중심가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분위기를 느낄 체험관이 문을 열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서울 을지로 KEB하나은행 본점에서 2018 평창올림픽&패럴림픽 하우스를 개관했다.


2018 평창 올림픽&패럴림픽 하우스는 홍보관에 다양한 코너를 마련했다. 체험존, 전시존, 히어로즈존 등에서 평창 올림픽을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게 했다. 특히 VR 봅슬레이, 컬링, 화상합성기술을 통한 포토체험과 선수들에게 응원메시지를 남길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도 VR체험존을 운영중이다.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 5층 ‘케이스타일허브(K-Style Hub)’에 위치한 체험존에서는 알파인스키, 바이애슬론, 봅슬레이 등 평창올림픽 종목을 가상현실로 체험해 볼 수 있다. 체험존은 연중무휴로 주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주말 오후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17일 서울 소공동 하나은행본점에 마련된 2018평창동계올림픽 홍보관에서 시민들이 컬링 체험을 하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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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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