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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어스뮤직쇼, 환경-신인등용문 두마리토끼 잡았다

  • 2018.01.17(수) 16:56

드림업엔터테인먼트가 기획하고 경제매체 비즈니스워치가 후원하는 그린어스뮤직쇼가 가요TV를 통해 신인가수들의 방송 활동무대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환경문화단체인 비영리법인 그린어스와 드림업엔터테인먼트가 만들어가는 그린어스 뮤직쇼는 일반 음악방송과는 달리 환경캠페인을 위한 음악방송이다. 이 방송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방송에 출연한 가수들도 출연료 전액을 기부해 함께 동참하는 등 환경보호에 기여하고 있다.

 

그린어스뮤직쇼는 신인가수들이 시청자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 그동안 방송 문턱에 어렵게 다가갔던 신인가수와 신생 기획사들은 반기는 분위기다.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자는 취지에 공감한 가수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드림업엔터테인먼트의 김명현 대표(사진)은 앞으로도 신인발굴을 위해 오디션프로그램 제작을 기획중이라고 밝혔다. 미래 K-팝스타들과 함께하는 '그린어스 뮤직쇼는 매주 월요일 밤9시에 가요TV를 통해 방송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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