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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사회적 책임의 새 기준을 세우다

  • 2018.02.01(목) 16:45

개국 이후 사회적 공헌에 100억원 이상 투입
중소기업·지억·글로벌 등 다양한 활동 전개

홈앤쇼핑이 중소기업 지원과 함께 올바른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수행을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작년 말에는 더욱 전문적이고 체계화 된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하기 위해 '사회공헌센터'를 발족, 스펙트럼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홈앤쇼핑은 2012년 개국 이후 ‘중소기업과의 상생’이라는 설립 취지 실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그 결과, 2017년 한 해에만 영업이익의 5%에 해당하는 금액을 사회에 환원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성실히 수행한 바 있다.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재원도 중소기업 제품 판매를 통해 이뤄어져 그 의미를 더한다. 이를 위해 매월 첫째 주 월요일 TV 상품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사랑나눔데이’로 재원을 마련 ▲지역사회 ▲소외계층 ▲재해·재난 방송 ▲교육 ▲상생 마케팅 등 다양한 부문에 힘을 보탰다. 2012년 이후 홈앤쇼핑이 사회공헌에 쏟아부은 금액은 100억원이 넘는다.


더욱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 수행의 필요성이 강조되면서 2016년 말에는 사회공헌센터를 정식으로 발족시키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그 첫 번째 사업으로 ▲어린이 및 장애인들을 위한 겨울 이불 전달 ▲지역 사회 내 불우 이웃돕기 성금 전달 ▲장애인 표준사업장근로자들을 위한 음악회 티켓 등을 기부했다.

2017년부터는 사회공헌센터 발족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확대에 나서고 있다. 사옥 이전과 함께 기존에 사용했던 사무집기 150여 점을 서울 마포구청이 건립 예정인 마포중앙도서관에 기부했다. 기증된 사무집기는 오는 10월 개관 이후 중앙도서관 내 사무실 및 사서실, 안내데스크 등에 배치될 예정이다.

홈앤쇼핑의 사회공헌 의지를 고객들과 공유하기 위한 차원에서 2016년 말에 판매한 ‘착한 달력’ 수익금 전액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하여 ▲핑크박스 프로젝트 ▲강서구 내 지역아동센터 시설 개보수 사업을 위해 사용했다.

이어 열린의사회와 연계를 통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한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일회성인 아닌 지속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홈앤쇼핑은 사회공헌활동은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펼쳐지고 있다. 강서구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및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과 지역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역친화적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강서구로 신사옥 이전과 함께 ‘발산 1동 주민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개최해 인근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기존에는 사내 직원들을 위해 유명 인사들의 강연이나 공연을 여는 ‘크런치(Creative Lunch Forum)’행사를 주민 50여 명을 초청해 함께하기도 했다.

홈앤쇼핑은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나가고 있다. 작년 8월에는 사단법인 지구촌나눔운동과 국제개발협력사업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지구촌 빈곤퇴치를 위한 다양한 국제개발활동 협력 ▲지속가능한 국제개발활동을 위한 홍보 협력 캠페인 ▲사회성 향상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 등에 연간 3억6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연말에는 경북 포항 일대에 갑작스럽게 발생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억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홈앤쇼핑 관계자는“향후 나눔데이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연간 기부 금액을 늘려나갈 계획”이라며“지역사회를 비롯하여 해외까지 다양한 사회공헌 토대를 마련해 오는 2021년 상반기까지 사회환원율을 전체 영업이익의 5% 이상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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