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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불붙은 '홈퍼니싱' 경쟁

  • 2018.02.02(금) 15:41

▲ 신세계백화점이 까사미아를 인수하면서 가구업계의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사진은 홈퍼니싱 대전이 펼쳐지고 있는 수도권북부 일산점 모습.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최근 가구시장은 홈퍼니싱이 대세다. 홈퍼니싱은 통상적인 가구 배치와 인테리어 등을 넘어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집을 꾸미는 것을 말한다.

 

신세계백화점이 까사미아를 인수하면서 가구업계의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유통채널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유통공룡 신세계가 가구시장에 뛰어든 탓이다.

 

홈퍼니싱은 가구의 개념을 바꿨다. 내구성보다는 기분에 따라 바꿔쓸 수 있는 소모품이란 인식이 강해지면서 조명과 인형을 비롯한 다양한 소품으로 가구의 개념이 넓어졌다. 책상이나 침대와 같은 통상적인 가구 외에 집을 꾸밀 수 있다면 모두 가구가 된다


이케아가 '데모크라틱 디자인' 브랜드 전략으로 홈퍼니싱 시장을 한 단계 더 키웠다. '데모크라틱 디자인'은 많은 사람이 고품질 디자인 제품으로 안락하게 집안을 꾸밀 수 있도록 하자는 이케아의 경영철학이다.

 

이케아 국내2호점인 고양점은 맞대결을 펼치는 국내 가구업계 1위 기업 한샘과 매장 사이 간격은 3.5㎞에 불과하다. 또 이 근방 고양·일산가구단지에는 현대리바트·에이스침대·에몬스가구·퍼시스·까사미아·보루네오가구 등 브랜드 가구 대리점과 중소 가구업체 300여 곳이 밀집해 있다.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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