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바쁘다 바뻐!' 설 대목 재래시장

  • 2018.02.14(수) 14:01

▲ 설 명절 연휴를 하루 앞둔 14일, 서울 마포 망원시장은 제수용품을 사러 나온 시민들로 북적였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코앞으로 다가온 설 명절, 차례상 준비로 분주하다.

 

대형 마트에 밀려 고전하던 재래시장이 자구책 효과에 힘입어 활기를 찾는 모습이다.

 

14일 찾아간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은 제수용품을 사러 나온 시민들로 발디딜 틈이 없었다. 시장 입구에는 설 명절 할인행사를 알리는 플래카드가 걸려있고, 다양한 먹거리와 저렴한 가격의 제수용품이 가득했다.

 

망원시장은 주차장을 갖추고, 배송서비스와 문화행사 등을 통해 고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망원시장은 인근 공영주차장과 협약을 맺어 시장 영수증을 보여주면 주차요금을 30% 깎아준다.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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