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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야, 여성 프리미엄 캐주얼 '올핏 스튜디오' 론칭

  • 2018.03.29(목) 16:58

의류 제조업체인 세야는 29일 여성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인 '올핏 스튜디오(http://allfitstudio.com)'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기존 브랜드인 '올핏'을 일상복으로 확장한 '올핏 스튜디오'는 'Anywherer, anywear' 슬로건에 따라 누구든지 어디서든 편하게 멋스럽게 입을 수 있는 옷을 지향한다.

'올핏 스튜디오'는 도시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캐주얼로 10대에서 40대에 이르기까지 연령대에 상관없이 편하게 즐길 수 있다. 비교적 다양한 체형을 커버할 수 있는 오버핏과 감각적인 색감의 아트워크가 특징이다.

특히 올 봄 18SS 컬렉션 'Lazy day'는 '아무 것도 하고 있지 않아도 따분하지 않은 하루'라는 의미로 '올핏 스튜디오'의 편안하고 멋스러운 옷과 함께하는 일상 속 온전한 휴식을 테마로 제작했다.

박성훈 세야 대표는 "이번 컬렉션의 주력 아이템 중 하나인 발염후디와 조거팬츠는 한 장 한 장 수작업으로 이루어진 발염가공으로 고급스러운 감성을 더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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