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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유한양행

  • 2018.04.02(월) 11:25

유한양행이 지난 1일자로 전문성·역동성에 방점을 두고 조직 개편과 정기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유한양행은 급변하는 사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100년사를 창조하기 위해 조직 효율성에 중점을 둔 개편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기존 경영관리본부는 기획관리본부로 바뀌고, 신규 본부는 전력기획부문과 경영관리부문으로 나뉘어 전략 기능과 조직 효율성 강화를 위한 업무를 분담한다. 

아울러 약품사업본부를 사업영역에 따라 종합병원사업부문과 일반병원사업부문, 마케팅부문, 약국사업부문, 약품지원부문으로 분리 신설했다. 이밖에 부 단위로 운영해 온 생활건강사업부, 푸드앤헬스사업부, 해외사업본부를 모두 부문 단위로 개편했다.

다음은 기구조직 개편과 함께 단행한 주요 인사 내용이다.

<승진>

◇전무급
▲김재교 전략기획부문장
▲최순규 중앙연구소장

◇상무급
▲오세웅 중앙연구소 부소장
▲박남진 해외사업부문장

<전보>

◇부사장급
▲조욱제 약품사업본부장
▲박종현 기획관리본부장

◇전무급
▲김상철 약품지원부문장
▲이영래 생산본부장
▲이병만 경영관리부문장
▲사철기 개발실장

◇상무급
▲김은식 푸드앤헬스사업담당
▲김성수 일반병원사업부문장
▲유재천 종합병원사업부문장
▲정동균 마케팅부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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