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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이것이 냉동피자 끝판왕"

  • 2018.04.27(금) 10:39

이탈리아 현지 직소싱 '론카딘 냉동피자' 선봬
정통 피자 제조방식 그대로…차별화된 맛 특징

홈플러스가 온라인마트 전용 냉동피자를 선보인다. 집에서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간편식을 찾는 고객이 늘고 있는 가운데 특히 간단히 데워먹을 수 있는 냉동피자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 홈플러스 온라인마트에서 판매하는 냉동피자 매출은 지난 1년간 300%나 신장했다. 이에 따라 홈플러스는 맛은 물론 건강까지 잡은 냉동피자계의 이른바 ‘끝판왕’을 마련했다.

홈플러스는 이탈리아 현지에서 직소싱한 ‘론카딘 냉동피자’ 2종을 온라인마트에서 단독 판매한다고 밝혔다. 론카딘 피자는 이탈리아의 50년 전통 피자 전문회사 '론카딘(RONCADIN)'사의 제품이다. 창업 이래 5000만 개 이상의 피자를 판매할 만큼 다양한 맛의 피자를 선보이며 이탈리아 현지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선보이는 론카딘 냉동피자 2종은 모짜렐라와 고르곤졸라, 아시아고(소젖), 페코리노(양젖) 등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네 가지 치즈를 담은 진한 치즈 맛의 '론카딘 포치즈 피자(300g)' 그리고 이탈리아 국기의 삼색(초록색, 흰색, 빨간색)을 상징하는 바질과 모차렐라, 토마토소스로 담백한 맛을 살린 '론카딘 카프레제 피자(300g)' 등이다. 두 제품 모두 한 판당 4990원에 만나볼 수 있다.

글루텐 프리 및 다양한 유기농 제품군을 보유하는 등 건강한 식재료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론카딘은 피자를 만들 때도 건강한 재료를 주로 사용하고 핸드메이드 방식을 고집한다. 홈플러스는 론카딘 피자를 통해 기존의 냉동피자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피자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피자 맛을 좌우하는 도우는 발효종 분말을 더해 천천히 발효숙성해 만들어 기존 냉동피자 도우보다 식감이 쫄깃하다. 또 밤나무로 불을 피우는 정통 이탈리아 방식의 장작 화덕을 사용해 피자를 구워 특유의 깊은 풍미를 자랑한다.

과거 이탈리아 가정집에서 만들던 수제 이탈리아 피자 제조방식을 그대로 구현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 토핑 기계를 돌리는 대신 현지의 직원들이 직접 수작업으로 토핑을 얹었다. 엄마의 마음을 담아 치즈, 바질 등의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신선한 식재료를 주원료로 사용해 만들었다. 이탈리아 피자 달인들의 손끝에서 만들어진 핸드메이드 피자로, 어르신부터 아이들까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급속 냉각 방식도 차별화된 맛의 비결이다. 300℃의 높은 온도에서 빠르게 구워낸 피자를 단 10분 만에 영하 18℃로 냉각한 후 3분 만에 냉동창고로 이동하는 급속 동결과정을 통해 피자의 맛과 풍미를 그대로 유지했다. 오븐과 전자레인지, 프라이팬 등을 이용해 간단히 데워먹을 수 있어 온라인마트에서 몇 번의 클릭만으로 이탈리아 정통 피자를 집 안에서 손쉽게 맛볼 수 있다.

조대근 홈플러스 GS식품팀 바이어는 “이탈리아 현지에서 직소싱한 론카딘 냉동피자 2종은 맛은 물론 건강까지 신경 쓴 프리미엄 피자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을 위한 영양 간식으로 제격”이라며 “앞으로도 전 세계를 돌아 홈플러스 온라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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