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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비타브리드 듀얼세럼' 인기몰이 이유는

  • 2018.05.16(수) 10:24

첨단 바이오 기술로 비타민C 지속 공급
미국내 명품 백화점에서 이틀만에 완판

종근당의 미백·주름 개선 기능성 화장품인 '비타브리드 듀얼세럼'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피부 노화 방지에 효과가 있는 비타민C를 피부 깊숙이 전달해주는 바이오 융합기술 덕분이다.  

'비타브리드 듀얼세럼'은 바이오 융합기술로 개발한 신물질인 비타브리드와 펩타이드 복합체가 피부 속에서 작용한다. 미백과 주름 개선, 수분 및 영양공급 등의 효능을 가진 천연유래 추출물이 피부 겉에서 이중으로 작용해 종합적으로 피부를 관리할 수 있다. 

비타브리드는 세계 3대 소비재 품평회인 벨기에 몽드 셀렉션에서 2년 연속 그랜드 골드상을 수상한 브랜드다. 국내 화장품 브랜드 최초로 미국 명품백화점 '바니스 뉴욕'에 입점했으며, 론칭 이틀 만에 주력제품 매진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 제품의 주성분은 비타브리드와 펩타이드 복합체다. 비타민C와 미네랄, 피부 속에서 콜라겐을 형성하는 펩타이드를 결합해 외부 자극에 파괴되지 않고 피부 속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안정화한 물질이다.

피부에 사용 시 이온 교환방식을 통해 피부 속 노폐물을 제거하고, 그 자리에 비타민C와 펩타이드를 깊숙이 공급한다. 특히 원료가 인체에 안전하게 전달되도록 돕는 LDH(Layered Double Hydroxide) 기술을 적용해 비타민C가 피부 내부에 12시간 이상 지속적으로 공급되는 것이 특징이다.

비타브리드 듀얼세럼은 피부 임상 전문 기관에서 피부 주름 개선과 탄력 개선, 저자극 테스트 등을 완료해 효능과 안전성이 입증됐다.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성분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비타브리드와 천연유래 추출물이 용기 내에서 분리되었다가 사용 시 바로 혼합될 수 있도록 특수 용기를 적용했다. 

종근당 관계자는 “첨단 바이오 기술을 적용한 비타브리드가 피부 속까지 비타민C의 효능을 전달해 종합적인 피부관리를 도울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종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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