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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북미정상회담 식음료 부스 운영

  • 2018.06.10(일) 16:07

싱가포르 총리 "투자 이어 프레스센터 부스 감사"

SPC그룹이 북미 정상회담 프레스센터에 외국 브랜드론 유일하게 식음료 부스를 설치한다. 리센룽(李顯龍) 싱가포르 총리의 감사 인사도 받았다. 

 

SPC그룹은 북미정상회담 취재 기간인 10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전 세계 기자가 상주하는 프레스센터에 식음료 부스를 설치한다고 10일 밝혔다.

 

리센룽 싱가포르 총리는 이날 'F1 핏(Pit) 빌딩' 북미 정상회담 프레스센터에 운영 중인 SPC 파리바게뜨 부스를 방문해 감사를 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리 총리는 "싱가포르 투자에 이어 북미 정상회담 프레스센터 부스까지 운영해준 SPC에 고맙다"며 파리바게뜨 직원들을 격려했다.

싱가포르 프레스센터에 식음료 부스를 설치한 외국 브랜드는 SPC그룹이 유일하다. 센터에는 현지 브랜드인 야쿤카야와 Sats, Commonwealth 케이터링, Yeos yogurt 등 4개 기업이 1층에서, SPC 파리바게뜨가 3층에서 각각 식음료 부스를 운영한다. 

SPC그룹은 샌드위치와 구움과자(피낭시에 2종), 생수 등으로 구성된 스낵박스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SPC그룹은 앞서 지난 4월27일 열린 남북정상회담은 물론 지난 2010년 G20정상회의와 2012년 핵안보정상회의에서도 파리바게뜨 부스를 운영한 바 있다.

한편 SPC그룹은 2012년 9월 현지 핵심 상권인 오차드로드에 '파리바게뜨 위즈마점'을 열며 싱가포르에 진출했다. 현재는 창이국제공항 내 4개점을 포함해 현재 총 8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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