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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달아오르는 월드컵 '편의점 매출도 껑충'

  • 2018.06.18(월) 20:27

▲ 2018 러시아월드컵 F조 대한민국과 스웨덴의 경기를 앞두고 있는 18일 거리응원이 펼쳐지고 있는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주변의 편의점들이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으로 유통업계가 특수를 누리고 있다.

 

당초 이번 월드컵은 6.12 북미정상회담과 6.13 지방선거에 밀려 다소 이슈성이 떨어지는 듯 했다. 하지만 막상 대회가 시작되자 관심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대한민국과 스웨덴의 경기를 앞두고 있는 18일 광화문 광장 주변의 편의점들은 맥주와 먹거리를 사기위해 몰려든 응원인파로 발 디딜 틈 없는 모습이다.

 

일부 편의점 들은 인기품목을 점포앞으로 배치하고 계산도 야외에서 하기도 했다.

 

또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는 오는 23일 밤 자정(24일 0시·멕시코), 27일 밤 11시(독일) 등으로 관람하기 좋은 시간에 편성돼 시청률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18일 유통 업계에 따르면 월드컵 시작과 더불어 편의점, 대형마트, 전자양판점 등에서 관련 상품 매출이 상승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관계자들은 "공식 후원사가 아니면 관련 마케팅이 어렵지만, ‘그래도 월드컵’이라고 특수를 누리는 업종들이 있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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