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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전주 한옥마을에 '모카우체국' 오픈

  • 2018.06.19(화) 17:49

팝업카페 형식…7월 6일까지 두 달간 운영
커피 즐기며 편지쓰는 공간…발송도 가능

동서식품이 최근 전라북도 전주시 한옥마을 인근에 팝업카페 ‘모카우체국’을 오픈했다.

동서식품은 매년 다른 콘셉트의 맥심 모카골드 팝업카페를 선보이고 있다. 2015년 처음으로 제주도에 모카다방으로 첫 문을 열었고, 2016년 서울 성수동에 모카책방을, 지난해 부산 해운대 청사포 해변에 모카사진관을 운영하면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모카우체국을 찾은 방문자들은 누구나 전주 한옥마을의 고즈넉한 풍경을 배경으로 맥심 모카골드를 마시며 편지를 쓸 수 있는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다. 모카우체국은 맥심 모카골드의 네 번째 팝업 카페로 오는 7월 6일가지 약 두 달 간 운영된다.


모카우체국은 옥상을 포함한 총 4개층 규모로 구성됐다. 전층 어디서든 전주 한옥마을의 고즈넉한 풍경을 배경으로 맥심 모카골드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또 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리며 편지를 쓸 수 있는 여유로운 공간도 마련됐다. 건물 곳곳에는 모카우체국을 상징하는 노란색 우체통을 비롯해 우편창구와 우편함, 필경대(글씨 쓰는 공간) 등 아날로그 감성을 담은 소품들을 배치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모카우체국에서는 작성한 편지를 실제로 발송할 수 있다. 또 우체국을 테마로 한 여러 가지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2층에 마련된 영상편지 부스에서는 부모님, 친구, 연인 등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이 말한 대로 메시지가 자동으로 적히는 특별한 영상편지를 찍어 보낼 수 있다. 3층에서는 자신의 얼굴을 찍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모카씰’을 만들 수 있다. 또 다양한 테마의 ‘모카클래스’가 열릴 예정이다.

이외에도 모카우체국에서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린 고객과 모카우체국에서 발송된 편지를 갖고 온 방문객에게는 모카우체국 머그, 코스터 등을 선물로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모카골드 페이스북(www.facebook.com/maximmocha)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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