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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놔두지 말고 습윤밴드 붙이세요"

  • 2018.06.21(목) 10:18

보령제약 '듀오덤', 습윤드레싱에 항균작용까지
국내 유일 트리플 하이트로콜로이드 제제 사용

일반적으로 상처가 생기면 공기가 통해야 빨리 회복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 치유 과정은 이와 반대다. 건조한 상태가 되면 상처에 딱지가 생기는데 이는 오히려 새로운 피부 성장을 방해해 치유를 지연시킨다. 또 딱지가 떨어진 후 상처가 깨끗하게 없어지지 않고 흉터로 남기도 한다.

따라서 딱지의 생성을 막아 흉이 지지 않게 하는 습윤 환경과 산소 투과 및 바이러스를 차단하는 폐쇄성 환경 이 두 가지가 최상의 치유 조건이 된다. 일상생활 중 상처가 발생했을 때 가장 간단하게 최상의 치유 조건을 유지할 방법은 습윤밴드를 붙이는 것이다.

보령제약의 '듀오덤'은 상처에 적정한 습윤상태를 유지하는 습윤 드레싱 기능은 물론 바이러스 등 세균의 침입을 막고 괴사조직의 자가 분해를 증진해 염증기의 강도 및 기간을 줄인다. 또 상처 치유 과정에 진피 위에서 가피(딱지)가 생기는 것을 막으며 영양분의 이동을 증진한다.


증식기 단계에서는 신생혈관의 형성을, 성숙기 단계에서는 결합조직의 합성을 촉진해 신생육아조직 즉 새살이 적절히 차오를 수 있도록 한다. 정상조직을 보호해 드레싱 제거 시 통증도 줄어든다.

듀오덤은 국내 유일의 트리플(Triple) 하이드로콜로이드 제제로 점성을 높이고, 탈수현상을 줄이는 이수제(Carboxyl Methyl Cellulose,CMC)와 펙틴(Pectin), 젤라틴(Gelatin) 둥 3가지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펙틴은 치유세포의 활동을 증진하는 산성환경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밖에 듀오덤은 3가지 성분이 벌집구조를 이루고 있다. 한번 붙이면 최대 일주일 동안 보습 상태를 유지한다. 습윤 드레싱을 너무 자주 갈면 보습 환경이 깨져 치료 효과를 떨어뜨린다. 듀오덤은 뛰어난 접착력까지 갖추고 있어 오랫동안 보습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특히 방수와 바이러스 차단은 물론 국내 제품 중 유일하게 '주름' 형태로 되어있어 무릎과 팔꿈치 등 굴곡 부위에도 접착하기 쉽고 오랫동안 접착력을 유지 할 수 있다. 간단한 샤워, 수영과 같은 야외활동 중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상처로 인한 2차 감염도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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