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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서울에 대만 야시장이?…신세계百 이벤트

  • 2018.06.21(목) 14:01

▲ 곱창국수와 대왕오징어 튀김 등 대만 현지에서나 볼 수 있는 먹거리를 백화점에서 만날 수 있게 된다. 신세계백화점은 21일 본점 지하 식품가에서 오는 28일까지 대만야시장 먹거리전을 선보인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곱창국수와 대왕오징어 튀김 등 대만 여행지에서나 볼 수 있는 먹거리가 백화점에 펼쳐진다. 리얼푸드 트립, 원나잇푸드 트립 등 유명 TV 프로그램을 통해 주목 받은 대만 야시장의 인기 먹거리를 21일부터 28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만날 수 있다.

 

지난해 100만 명이 넘는 한국인 관광객이 찾은 대만의 길거리 음식은 요즘 가장 핫한 먹거리 콘텐츠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 지난 3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처음 선보인 '류형 닭날개 볶음밥'은 쏟아지는 호평 속에 센텀시티점과 대구점으로 판매점을 확대했다. 하루 평균 700여 명의 고객이 찾으면서 유명 맛집으로 인증받았다.

 

이에 신세계백화점 본점은 오는 28일까지 '대만 야시장'을 열고 올해 가장 인기를 끌었던 현지 음식을 한 데 모아 선보인다. '류형 닭날개 볶음밥'은 물론 야시장에서 탄생해 대만 여행 시 꼭 먹어야 할 40가지 음식으로 선정된 '지파이', 대만의 국민국수 '곱창국수' 등 인기 대만 먹거리의 오리지널 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

 

또 현지 야시장에서 볼 수 있는 조리 퍼포먼스가 더해져 실제 대만의 스린 야시장에 온 듯한 분위기도 전달할 예정이다. 대표상품으로는 오리지널 지파이 5100원, 류형 닭날개 볶음밥 오리지널 4000원, 크림치즈 우롱티 4000원, 곱창 국수 3500원, 대왕오징어 튀김 7000원 등이다.

 

김선진 신세계백화점 식품담당 상무는 "다양한 간식과 함께 보는 재미를 더하기 위해 현지 오리지널 브랜드와 대만 야시장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텐츠 도입으로 업계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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