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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여름라면 4종'으로 무더위 날린다

  • 2018.06.27(수) 09:58

쫄면·막국수 등 앞세워 본격 마케팅 돌입

오뚜기가 더운 여름철 비빔면 성수기를 이끌어 갈 오뚜기 여름라면 4종으로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했다.

오뚜기는 여름철 비빔면 성수기를 앞두고 선보인 '진짜쫄면'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진짜쫄면'은 출시 34일 만에 판매 500만 개를 돌파한 데 이어 66일 만에 판매 1000만 개를 돌파했다. 이달부터 여름철 라면시즌이 본격화함에 따라 앞으로 판매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오뚜기 '진짜쫄면'은 쫄깃하고 탄력있는 쫄면 면발과 매콤하고 새콤달콤한 맛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쫄깃한 면발은 감자 전분과 고압의 스팀으로 증숙해 진짜 쫄면의 식감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쌀로 만든 태양초고추장에 식초와 볶음참깨, 무초절임액을 첨가한 비법양념장과 귀여운 모양의 계란후레이크, 건양배추 등 큼직한 건더기로 더욱 맛있는 진짜 쫄면을 맛볼 수 있다.

 

 

‘진짜쫄면’은 기존 비빔면의 양이 부족한 소비자들을 위해 150g의 푸짐한 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양념장도 47g으로 일반 비빔면 대비 더욱 풍부하게 즐길 수 있다.

오뚜기 여름라면 시리즈 중 하나인 오뚜기 '춘천막국수'는 면발 중 30%의 풍부한 메밀함량으로 메밀 특유의 구수한 향을 가득 느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시원하고 매콤고소한 비법소스는 고춧가루, 식초, 참기름, 양파, 참깨 등이 잘 어우러진 양념에 사과, 배, 매실과 시원하고 감칠맛 나는 동치미 엑기스를 적용했다.

오뚜기 '함흥비빔면'의 경우 가늘고 탄력있는 얇은 면발과 매콤, 새콤, 달콤한 액상소스에 알싸하고 고소한 겨자맛 참기름이 어우러져 함흥냉면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함흥냉면의 면을 그대로 재현하기 위해 국내 라면 중 가장 얇은 1mm의 세면으로 차지고 탄력있는 함흥냉면의 면 식감을 재현했다.

끓는 물에 2분 30초만 삶아 건져 소스에 비비면 간편하게 함흥비빔면을 즐길 수 있다. 함흥 비빔면은 일반 비빔면과 다르게 고추장이 아닌 고춧가루로 매콤한 다대기 양념맛을 냈다. 냉면 특유의 겨자맛과 고소한 참기름 맛이 함께 조화된 깔끔한 매운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도 오뚜기 ‘메밀 비빔면’은 면발과 소스가 조화를 이룬 정통의 맛으로 메밀을 사용한 쫄깃한 면발과 매콤새콤한 소스가 잘 어우러진 오뚜기의 정통 비빔면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진짜쫄면과 춘천막국수는 지난 5월부터 최근 가장 핫한 방송인인 이영자 씨를 광고모델로 기용한 TV광고가 방송 중"이라며 "진짜쫄면, 춘천 막국수, 함흥비빔면, 메밀비빔면 등이 올해 여름 식품시장에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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