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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미래 식량이자 당뇨치료제로도 뜬다'

  • 2018.08.22(수) 08:34

김광수 의원, 식용곤충 의료분야 상용화 세미나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광수 의원이 '식용곤충 의료분야 활용과 상용화 방안'을 주제로 22일 오후 2시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양오봉 전북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선 유엔 유엔식량농업기구 식용곤충 분야 대한민국 1호 이해당사자(stakeholder)인 이삼구 박사가 주제 발표를 맡았다.

최광성 인한대병원 피부과 교수와 조재화 연세대병원 호흡기내과 교수, 김종석 전북대 의과대학 생화학 교수, 박원 건강제일의원, 조강수 중앙일보 논설위원, 이병문 매일경제 의료전문기자 등이 패널토론자로 참석한다.

이삼구 박사는 '쌍별 귀뚜라미 의료분야 활용'이란 제목의 주제발표에서 귀뚜라미 추출물질인 D&D(Diabetes & Dietary)를 활용하면 간과 신장에 대한 부작용 없이 췌장베타세포재생 및 췌장 내 인슐린 분비 촉진 등을 통해 당뇨 치료에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내용을 밝힐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선 행사 시작에 앞서 참석자들이 직접 식용곤충을 시식할 수 있는 퍼포먼스도 마련했다. 식용곤충 및 관련 제품들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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