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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망, 신소재로 만든 2018 FW 신상품 선봬

  • 2018.09.04(화) 16:47

신소재 울트라 X-커버로 240g 더 가볍고 부드럽게

국내 침구업계 1위 브랜드 알레르망이 2018년 가을겨울(FW) 신상품을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FW 신제품은 '모던&내추럴' 트렌드를 반영해 마블링과 대리석 등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패턴과 텍스처를 알레르망의 어반 시크 감성으로 표현해낸 것이 특징이다.

알레르망은 4일 지난 시즌과 비교해 라인업을 확대하고, 컬러도 추가한 2018 FW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주요 상품은 하운드투스 체크 패턴에 심플함이 돋보이는 올 시즌 신상품 '레블로'와 모던한 스트라이프와 거칠지만 시크한 원단의 패턴을 활용한 '햄튼', 수채화 느낌의 내추럴한 패턴이 고급스러움을 더한 '프레지오' 등이 있다.

특히 프레스티지 라인의 '울트라 X-커버'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신기술 신소재로 만든 '울트라 X-커버'는 기존 제품 대비 약 240g 가벼워졌고, 실크처럼 몸에 감기는 부드러운 터치감을 극대화했다.

또 폴란드산과 시베리아산, 헝가리산 등 세계 3대 명품 구스를 사용했다. 폴란드 구스는 필파워(거위털 1온스를 1큐빅인치 공간에 24시간 동안 압축한 뒤 다시 풀었을 때 복원력을 나타내는 수치)가 1000-950FP에 달하는 최고급 제품으로 보온성과 열 발산 차단력을 자랑한다. 무게 역시 최고급 사양답게 다른 구스제품보다 가볍지만 보온성은 더 뛰어나다.

알레르망이 세계 최초로 특허를 취득한 4면 무봉제 기술도 이번 FW 신제품에 처음 적용했다. 4면까지 모두 무봉제로 처리해 털 빠짐을 최소화했다. 알레르망은 "이번 2018 FW 신제품은 차별화된 디자인과 신소재 울트라 X-Cover, 4면 무봉제 특허기술로 만든 구스 제품으로 올해 가을과 겨울 소비자의 사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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