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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2년 연속 CES 참가…'독보적 기술력 알린다'

  • 2019.01.07(월) 10:12

골프·야구·테니스 시뮬레이터와 골프거리측정기 선봬

골프존이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 2019'에 참가한다.

골프존은 이번 전시회에서 스크린골프와 야구, 테니스 등 독보적인 기술력의 시뮬레이터 장비와 함께 전 세계 100개국 6만 개 골프 코스 정보가 내장된 골프거리측정기 '골프버디'를 선보일 예정이다. 

 

▲ 골프존은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에 2연 연속 참가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CES 2018' 전시장 내 골프존 부스.

 
골프존은 샌즈 엑스포 컨벤션 센터 내 골프존 부스를 마련하고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인 '골프존 비전'을 설치해 관람객들에게 무료 시타 체험을 제공한다.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는 세계 최고 수준의 VR(가상현실) 기술력을 통해 실제 골프장의 풍경을 생생하게 구현하고, 골퍼의 타격을 정밀하게 분석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미국 골프전문지 '골프다이제스트'가 '베스트 골프 시뮬레이터'로 2년 연속 선정됐고, 미국 유력 스포츠 채널인 CBS Sports와 글로벌 경제 매거진 포브스도 '완벽하고 독보적인 스크린골프 시스템'이라고 호평한 바 있다.

자회사 뉴딘콘텐츠의 스크린야구 시뮬레이터인 '스트라이크존'과 스크린테니스 시뮬레이터인 '테니스팟'도 전시한다.

'스트라이크존'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타격은 물론 투구까지 가능한 스크린야구 시뮬레이터다. 자체 제작한 부드러운 공인 연식구를 사용하는 데다 지정된 타석에서 벗어나면 볼이 나오지 않도록 하는 자동 타석 인식 센서 등을 적용해 재미는 물론 안정성까지 끌어올렸다.

국내 유일의 스크린테니스 시뮬레이터인 '테니스팟'은 유저와 인공지능(AI) 간 테니스 경기가 가능하다. 시뮬레이터가 유저의 위치, 속도, 구질, 궤적 등을 정교하게 연산해 리턴해 실제 사람과 경기를 펼치는 듯한 생생한 느낌을 제공한다.

흥미로운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10일 오후 1시 이번 CES의 골프존 부스에서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미국 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앨리슨 리의 팬사인회를 진행한다. 또 전시회 기간 내 부스를 체험하고, 현장에서 제공하는 스탬프를 3장 모으면 물과 커피, 맥주 중 하나를 제공하는 상시 이벤트도 진행한다.

박기원 골프존 대표이사는 "세계 최대 규모 가전·IT 전시회에 2년 연속 참가해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면서 "해외에 골프존의 제품과 독보적인 기술력을 적극 소개하고 꾸준한 연구개발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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